MSI(컴퓨터브랜드)의 부당한 A/S 비용 청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MSI(컴퓨터브랜드)의 부당한 A/S 비용 청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채희승
  • 조회수 : 871회
  • 작성일 : 12-06-04 17:05:21

본문

용산의 MSI A/S센터에서, '하드섹터불량' 이라는 진단으로 7~8개월전 12만원을 내고 새 하드를 구입해서 수리했습니다.  하지만 얼마 전에 똑같은 증상이 나타나서 2012년 5월25일 금요일에 다시 A/S센터를 방문해서 컴퓨터를 맡기고 진단 결과를 기다렸습니다. 6월4일 화요일에 전화가와서 하는 말은, '다시 '하드섹터불량' 이 발생했으니 똑같이 12만원을 내고 새 하드를 구입해야 한다' 라고 했습니다. 저는 '새로 구입한 부품에서 1년도 채 되지 않아서 똑같은 증상이 발생했으니, 이번에도 비용을 청구하는 것은 부당하다' 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MSI측에서는 '하드섹터불량은 항상 생기기마련이다' 라며 재차 똑같이 12만원 수리 비용을 청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소비자 입장에서 부당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올바른 처우를 받을 수 있게 도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P.S 1644-4038이라는 이름뿐인 대표번호로 전화해서는 절대 통화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절실히 깨달았고, support@msikorea.kr라는 주소로 메일을 보내면 신속하게 전화를 주겠다는 말도 절대로 이행되지 않는다는 것도 잘 알게 되었습니다. MSI에서 물건을 구입하시려는 분들도 신중하게 고려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높은 a/s비용으로 인해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41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윤석미 2026-06-10
1519416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박미애 2026-06-10
1519415 식음료 국대한우 최수지 2026-06-10
1519413 생활가전 KT쇼핑라운지

처리중

주문취소
이상두 2026-06-10
1519412 생활용품 오드(ODE) 조은아 2026-06-10
1519411 통신 LGU+ 서문찬 2026-06-10
1519409 생활가전 캐리어 강신건 2026-06-10
1519408 기타 민지콩 ㄱㄱㄱ 2026-06-10
1519407 통신 KT ㅇㅈㅇ 2026-06-10
1519406 생활가전 현대렌탈케어 박영미 2026-06-10
1519405 유통 KREAM 김선경 2026-06-10
1519401 기타 유라이크 뷰티(ulike)

처리중

화상
gs 2026-06-10
1519399 자동차 현대자동차 신민수 2026-06-10
1519397 생활가전 모아람

처리중

환불
마경협 2026-06-10
1519396 항공·여행 클룩 트래블 테크놀로지 리미티드 (Klook Travel Technology Limited) 조미진 2026-06-10
1519395 유통 네이버쇼핑 김성무 2026-06-10
1519394 생활가전 (주)한경희생활과학 노경환 2026-06-10
1519392 생활용품 상도가구 양영일 2026-06-10
1519389 기타 소비자고발센타 이윤정 2026-06-10
1519386 기타 노블마리아주 오황진 2026-06-10
1519385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이미영 2026-06-10
1519384 자동차 중고차파괴자 이충하 2026-06-10
1519383 항공·여행 삼점삼 홍지명 2026-06-10
1519382 기타 코리아요리아트아카데미안산 방정주 2026-06-10
1519381 유통 Gerfine home & kitchen 권수경 2026-06-10
1519380 유통 롯데온 김민정 2026-06-10
1519379 서비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화물센터 한경덕 2026-06-10
1519378 유통 KREAM 김유정 2026-06-10
1519374 기타 천안시 삼일운전전문학원 허유진 2026-06-10
1519373 유통 롯데하이마트

처리중

배송지연
김영선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