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사 관련 사기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여행사 관련 사기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대성
  • 조회수 : 177회
  • 작성일 : 12-06-02 14:21:22

본문

제가 얼마전 제주티켓을 얻어서 여행사에 티켓인증(티켓뒤면에 인증번호 있습니다.) 을하고 오늘 전화통화를 해서 그 외 들어가는 돈에 대해서 물어보려 전화를 했습니다. 사진(첨부)에서 보다시피 이티켓은 1인39만원 상당에 여행 상품권이라 나와있습니다. 여행사는 "여행마트 닷컴" ( tourmat.co.kr )

첫번째 전화를 걸었습니다.  통화를 하는중 그여행사 직원은 저에게 "그 티켓은 상품권이 아니라 그냥 일반 여행권입니다. 그러니 돈을 내고 가야한다고 말을 했습니다. 저는 조목조목 따졌습니다. 티켓과 일정안내문에도 보다시피 무료로 보내주는 티켓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티켓 뒷면에도 본 권 소지자는 39만원 상당에 제주 풀 패키지를 이용할수 있습니다라고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화가 올라오려 했던지라 제가더 자세히 알아보고 전화를 걸겠다고 했습니다. 저는 티켓과 일정안내문을 조목조목 읽고 다시 전화를 했습니다.



두번째 전화를 걸었습니다. 저는 상담원에게 이 티켓이 일정안내문에도 여행상품권이라고 명시되어있고  여행상품권이니 보내주는게 맞다고 말을했습니다. 그 여행사 직원은 저에게 이러더군여 상품권은 맞는데 상품권으로서 기능을 할 수 없다 그러니 돈을 내야한다고 말입니다. 첫번째 통화때 말이랑 또 바뀐거죠  그러면서 빨간색으로 표시된 문구(사진첨부)를 보면서 여행사에서는 그것은 39만원을 내면 39만원어치에 일정이 무료다 이런식으로 설명을 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해석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가 가질 않았습니다.

저는 어처구니 없어서 아니 누가 이 문구를 그렇게 해석합니까? 소비자 우롱하는 겁니까? 이랬더니 자기는 그렇게 해석한다구 하더군여 저는 논리적으로 앞뒤가 맞지 않냐고 되물었더니 여행사에선 말이 된다고 하는겁니다 저는 지금 저놀리시는 겁니까? 티켓과 일정안내문은 왜 발행 하셨어요? 소비자 우롱하는 거에요? 이 여행사는 소비자가 아닌 여행사가 왕입니까? 어떻게 일정안내문과 티켓을 발행해놓고 소비자를 놀리는 것도 아니고 티켓 왜 발행 하셨어요? 소비자들 가지고 장난치는 겁니까? 이랬더니 발행은 자기 회사소관이라고 자기 여행사 걱정해 주는거냐고 비꼬면서 말을 하더군요 너무 열이 받았습니다. 그래서 소비자고발원에 지금 신고하는 중입니다.

여행사에서는 여행티켓을 발행해놓고 사용못한다 돈내라 이런식으로 말을 하고있습니다. 나중에 전화와서는 초기발행된 상품이라면서 사용못한다는 말을하고있습니다. 그리고 특별히 싸게해준다느 식으로 말을했습니다. 참으로 어이가 없습니다. 잘못을 인정하는데 못보내주겠다 이런식이였습니다.
 이 티켓에 유효기간은 올해 7월20일까지 입니다. 여행사에서 어떻게든 상품권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려는것 같습니다. 수없이 전화통화했지만 결국엔 내돈내고 가라 상품권 사용못한다 였습니다. 티켓과 일정안내문에 보시면 1인당 2박3일 여행을 보내주기로 되어있습니다. 티켓 안내문 다 가지고있습니다. 여행사에서는 말도안되는 해석과 말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습니다.
티켓에 대한 보상과 여행사에 책음을 묻고싶습니다.

여행사 : 여행마트닷컴(www.tourmat.co.kr)  1577-6391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무료 상품권이라고 하여 여행상품권을 받으셨는데 요금이 부과되어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과 같은 피해가 추후 반복되지 않도록 기사보도로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445 기타 한강익스프레스 김종선 2026-05-11
1509444 생활용품 산시 후이신위안 에너지 유한회사 박영희 2026-05-11
1509443 기타 한샘익스프레스 박영주 2026-05-11
1509439 식음료 프레시퀸 이현진 2026-05-11
1509429 식음료 쿠팡 홍윤화 2026-05-11
1509420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형준 2026-05-11
1509419 식음료 현대홈쇼핑 송점희 2026-05-11
1509417 기타 리싸이클시티 이정길 2026-05-11
1509415 기타 3.3 최강욱 2026-05-11
1509414 식음료 배마마 정현지 2026-05-11
150940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399 기타 핀브릿지 주식회사 김태형 2026-05-11
1509398 기타 신림민영주차장 김고은 2026-05-11
1509397 생활가전 세인홈시스 이현선 2026-05-11
1509396 유통 (주)림플러스

처리중

AS 안됨
김문자 2026-05-11
1509394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학수 2026-05-11
1509382 생활용품 테키라 이혜정 2026-05-11
1509374 유통 네이버쇼핑 박유송 2026-05-11
1509365 유통 wayden.co.kr 김성근 2026-05-11
1509363 생활가전 LG전자 고승달 2026-05-11
1509356 자동차 타타대우상용차수도권1본부 한성철 2026-05-11
1509354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김승찬 2026-05-11
1509353 유통 네이버쇼핑 공미자 2026-05-11
1509352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환불
박종란 2026-05-11
1509351 통신 LGU+ 강경훈 2026-05-11
1509350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김승찬 2026-05-11
1509349 유통 G마켓 류애리 2026-05-11
15093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347 생활용품 젝시믹스 김명희 2026-05-11
150934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전선호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