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휴대폰 불량기기 판매후 교환/환불 거절 사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휴대폰 불량기기 판매후 교환/환불 거절 사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형수
  • 조회수 : 197회
  • 작성일 : 12-04-09 15:06:33

본문

경과 -
2012년 3월 20일 왕십리 대리점에서 최신 스마트폰 LG 옵티머스뷰 구입.
2012년 4월 7일 증상 인지.
증상: 구입후 1차례도 LTE 4G서비스를 받지 못함. 기기에서 4G 수신이 전혀 안 됨.
        기기 이상을 늦게 인지한 이유.
        1. 3.29-4.1 해외여행으로 핸드폰 사용 안 함.
        2. LTE 서비스 특성상 되는 곳이 있고 안 되는 곳이 있는 등
            편차가 있어서 내가 있는 곳이 그저 안된다고 판단.
        3. LTE 서비스를 받아본 적이 없어서 LTE가 되는지 안 되는지 스스로 인지하기 어려웠음.
            주변 사람의 말에 의해서 그제야 기기 불량을 인지함.
2012년 4월 9일 서비스센터 방문 - 초기구입시 메인보드 불량판정. 다음날 수리해주기로 함.

입장 - 해당기기의 교환 및 환불 요구
1. 2008년 LG의 LBP3300 핸드폰을 구입했을 때에 기기불량으로 2번이나 교환받은 전력 있음.
2. 제조사의 입장은 14일 이내에만 교환된다고 되풀이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처음부터 불량기기를 판매하고 14일 이내에 소비자가 인지하지 못하면
    무조건 책임은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셈.
3. 제조사의 경우 자체 테스트를 하고 판매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LTE폰을 LTE가 되는지 안되는지 테스트도 안하고 판매했다는 것은 상식 이하임.
4. 소비자센터에 가서 수리받는 것에 대한 보상도 없으면서 무조건 수리받는 것도
    개인적으로 시간상 쉽지 않음. 하지만 전화는 항상 업무에 필요한 상황으로 생활에 지장이 있음.
5. 최종적으로 애초에 불량제품을 판매하고 이를 소비자가 14일 이내에 인지하지 못했다는 이유만으로
    무조건 교환/환불이 되지 않으니 수리 받고 그래도 안되면 해주겠다는 규정에 소비자는 매우 불리함.
    그 사이 소비자는 정신적/시간적 손해를 감수해야 하며, 불만 소원이 극심할 경우 블랙리스트에 올라감.
    사실 일전에 불량으로 2번 교환받은 전력이 있기 때문에, 불안해서 수리받아도 잘 쓸지 매우 걱정임.
    왜 비싼 돈을 주고 산 핸드폰 때문에 내가 걱정하며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음.

제가 교환/환불받지 못하더라도 앞으로 소비자 권익이 올라갔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남깁니다.
그리고 앞으로 불량이 잦은 국산 핸드폰을 저와 주변 사람들이 구입할 경우 적극 말릴 생각이며 외국제조사를
추천할 생각입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촉구드렸으며, 업체측에서 해당건은 교환대상이 아님을 설명드리고 무상수리 조치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30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기표 2026-05-11
150930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최구희 2026-05-11
1509302 유통 행운물류 이혜민 2026-05-11
1509301 유통 쿠팡 장용빈 2026-05-11
1509300 유통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김문도 2026-05-11
1509299 기타 한경희생활과학 육성훈 2026-05-11
1509298 생활가전 교원 조진영 2026-05-11
1509297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6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2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3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4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5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1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반품 처리
나인주 2026-05-11
1509290 기타 시골농부 김용봉 2026-05-11
150928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태웅 2026-05-11
1509288 생활용품 위키노 wekino 박민지 2026-05-11
1509287 생활용품 오로라옷가게 안복희 2026-05-11
1509286 유통 무신사 이선미 2026-05-11
1509285 기타 엘지헬로비전렌탈 이강석 2026-05-11
150928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최구희 2026-05-11
1509283 생활가전 eoa 안채림 2026-05-11
1509282 기타 황후에스테틱 안미경 2026-05-11
1509281 생활용품 입생로랑 네이버쇼핀 윤혜원 2026-05-11
1509280 식음료 백세삼계탕 북수웑ㅓㅁ 한대섭 2026-05-11
1509278 식음료 SK스토아

처리중

과대광고
이미정 2026-05-11
1509277 생활용품 미르퍼니처모던 박정호 2026-05-11
1509276 유통 리틀아이 최하나 2026-05-11
1509275 서비스 교원 조혜정 2026-05-11
1509274 통신 SK텔레콤 한문기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