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물처리기의 불투명한 서비스 비용에 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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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허머 ] 음식물처리기의 불투명한 서비스 비용에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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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한광희
  • 조회수 : 513회
  • 작성일 : 26-01-25 21: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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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024년 4월에 음식물처리기를 구매하였습니다.
2025년 가을부터 배수가 잘 안되기 시작하면서 12월에는 배수가 안되어 싱크대 사용이 불편한 수준이 아니라 거의 되지 않은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처리기를 설치하며 받은 책자에 친절고객 센터라고 적혀있는 1666-3445에 문의를 하였습니다.
그 후 서비스 담당하는 분이 전화가 와서 상황을 얘기하고 다음날 방문하기로 하고
다음날 수리를 받았습니다.
수리를 받은 후에 문제가 되었습니다.
수리비가 얼마 드려야 되냐고 물어보니
생각을 하더니 12만원이라고 하였습니다.
메모를 부탁하니 적어주더라고요.

출장A/S:50000
공임:20000
스탓센서:40000
솔센서:10000
총 120.000원

비싸기도 비싸 보이기도 하고 어떤 기준으로 이렇게 청구가 되는지 궁금하여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였습니다.
수리 후에 이렇게 청구 하였는데 어떤 기준으로 청구하였으며 회사의 서비스 청구기준이 어떻게 되냐고 문의를 하였더니
방문하는 기사 분 마다 다 다르게 받는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우리는 서비스 기사도 사업자고 같은 사업자 끼리 알아서 하고 관여하지 않는다는 않는다고 하고
금액에 대해서 그 담당하는 사장님이라는 분께 저희가 한 번 어떻게 산정이 되는 지에 대해서 문의를 했었는데
그 분의 말을 했는데 일단 앞뒤가 맞지 않는 말을 해서 잘못 된 부분을 말했는데 "자꾸 말꼬리 잡는다고" 혼내듯이 막장 대화를 이끌어 가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당연히 정해져 있는지 확인이 안되는 상황에서 그 가격이 어떻게 형성이 되는 지에 대해서 문의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거를 문의를 하니까 회사 사장이라고 하시는 분이 그렇게 대응을 하는데 어떻게 그렇게 행동을 하는 시에 대해서는 전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제 와이프의 경우에는 그 회사의 사장이라는 사람에게 정말 인격적인 모욕을 당해서 상심이 현재 큰 상황입니다. 제 와이프가 억지를 부린 것도 아니고
가격 책정 부분에 앞뒤가 다른 부분이 있는 부분에 대해서 말을 한 것에 대해서 지적을 한 것에 어떻게 위와 같이 말을 하면서 소비자에게 말을 하는 지
정말 저희 입장에서도 말이 나오지 않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물건을 구입한 곳에 물건에 문제가 생겨서 A/S를 맡기면 본사에 전화를 하면 그곳에서 처리를 해줘야 하는 거 아닌가요? 그럼 어디에 전화를
해야 하는 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면 제품을 줄 때에 책자에 왜 본인 회사 번호를 다는 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또한 이 회사에는 일단 근본적으로 가격 책정이 되지 않아 있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리를 하게 되는 경우에는
출장비+공임비+부품값 이렇게 되어있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이곳은 일단 이러한 것 또한 책정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소비자는 어떤 것을 믿고
비용을 지불을 해야 하는 겁니까. 만약에 수리 기사님이 50만원을 요구하면 저희는 그냥 지불을 해야 하는 건가요? 이것은 기본적인 것도 안 지켜져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수리비에 관해서 지적을 하니 본인들은 개인 사업자이고 수리하러 오시는 분들도 개인 사업자여서 뭐 관여를 못한다고 하면서
가격은 그 분들이 책정을 한다고 하면서 관여 부분이 아니라고 하는데 이게 어떻게 맞는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입니다.
그리고 제일 당황하였던 부분은 바로 기사님의 가격 책정 방식입니다. 뭐 본사가 용인이여서 기본 30000원에 타 지역 오는 것은 40%가 더 붙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30000+12000 이 되어서 42000원인데 그냥 가볍게 출장비를 50000원이라고 합니다. 이게 대체 어디서 나온 계산 방법인가요?
이미 출장비부터 이렇게 게산 방식이 잘 못 되었는데 나머지는 어떻게 저희가 믿고 지불을 해야 하는 건가요? 이걸 보시는 분도 이렇게 하면 지불 방식이
정당하다고 생각이 들지 않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이 부분을 지적하니 1만원을 깎아서 지불을 하라고 합니다. 이거는 뭐 블러핑을 하고
안걸리면 이득을 보고 아니면 그냥 원래만큼 번 다고 생각이 들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것을 통해 과연 저희 같은 소비자들이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사장이라는 사람이 그냥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한다고 하니
하라고 하면서 베짱 장사를 하는데 그러면 저희는 소비자로써 어떠한 보호를 받는 지 여러가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희가 이번을 통해서 과연 이번 문제는
대기업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여서 문제가 생기는 것이 아닌가 부터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중소 기업 제품을 사용했다고 수리와 같은
서비스를 받지 못했다고 생각이 드는 구조부터가 현 사회의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기회를 통해서 바꾸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AS 비용를 부르는 것이 값인 이런 업체를 어떻게 믿고 구매할 수 있으며 저를 제외한 2차 3차 피해자들이 발생하는것을 막아야겠기에 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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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음식물 처리기, AS로도 해결 안 되는 역류·악취 민원 다발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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