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과자들 과대포장 너무 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우리나라 과자들 과대포장 너무 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현예진
  • 조회수 : 2,158회
  • 작성일 : 12-01-24 21:31:32

본문

우리나라 과자들 과대포장이 정말 두눈뜨고 볼 수 없을지경으로 심해요!
특히 마켓 오 브라우니. 상자를 개봉하면 딱 낱개포장된 브라우니 4개가 들어있고 나머지는
특이한 종이 구조물 같은 것으로 공간만 차지하게 되어있습니다.
상자의 사이즈로는 8개는 족히 들어갈 것 같은데 말입니다.

이 뿐만이 아닙니다.
상자 안에 들어있는 다이제, 두개의 포장으로 나눠진 예감, 상자의 3/2 정도의 부피밖에 되지 않는 연양갱
등등 과대포장 과자는 한 두 종류가 아닙니다.
낱개포장이나, 종이 구조물, 또는 플라스틱 구조물 등으로
완충라는 명목 하에 소비자를 우롱하는 태도로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과자를 사먹다가 화가 나는 경우는 또 처음입니다.
식품회사들의 이런 상술은 소비자에게 피해를 주는것 뿐만이 아니라 환경까지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하루빨리 이러한 얕은 상술이 단속되어 처리되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제과업체 과자의 내용물에 비해 과대한 포장용기로 인해 업체의 상술과 환경오염등의 염려가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으며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과자 '뻥튀기 포장', 해도 너무하네=으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 관련 참고하실 수있습니다. 즐거운 연휴 마무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76 생활용품 ZARA 정혜선 2026-06-12
1520775 건설 에코델타 에코로제비앙 분양사무실 강민주 2026-06-12
1520774 기타 건강한 체중감량 이미진 2026-06-12
1520773 기타 배달의민족

처리중

한집배달
전영준 2026-06-12
1520772 유통 공스킨/(주)제이에이치와이 박혜경 2026-06-12
1520771 생활용품 달바 글로벌 신빛솔 2026-06-12
1520770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석호 2026-06-12
1520767 유통 구름베이비 임정아 2026-06-12
1520766 휴대전화 Cj몰 강선희 2026-06-12
1520764 휴대전화 휴대폰아울렛 NGUYEN THI HA 2026-06-12
1520762 생활가전 NUPHY 강민우 2026-06-12
1520760 생활가전 현대큐밍 홍종순 2026-06-12
1520758 항공·여행 오션스타제이 박은정 2026-06-12
1520757 기타 예스폼 전선임 2026-06-12
1520756 생활용품 정선아콜렉션 김숙란 2026-06-12
1520755 유통 쿠팡 윤선진 2026-06-12
1520754 서비스 교원 정은경 2026-06-12
1520753 생활용품 네오시티 최숙희 2026-06-12
1520752 항공·여행 traveloka 이수민 2026-06-12
1520751 기타 프라이팬 진용옥 2026-06-12
1520749 통신 부천 말폰대리점 김찬주 2026-06-12
1520746 유통 쿠팡 노광훈 2026-06-12
1520745 기타 택시조합 임철민 2026-06-12
1520742 자동차 현대자동차 권석현 2026-06-12
1520741 유통 캘리프 정하정 2026-06-12
1520740 유통 페이지유 남윤경 2026-06-12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2026-0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2026-06-12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2026-06-12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