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LCD TV 제품결함인데 무상수리가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전자 LCD TV 제품결함인데 무상수리가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정호
  • 조회수 : 147회
  • 작성일 : 12-11-24 13:35:16

본문

LG에서 구매한 LCD TV가 자꾸 전원이 나가는 문제가 있습니다.
구매한지는 2년이 채 안됐습니다.
AS기사분이 오셔서 보드가 문제인 것 같다고, 교체해야 하는데 수리비가 11만원이라고 합니다.
AS기간이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수리비를 꼭 내야한다고 합니다.
보드가 문제이면, 소비자 과실도 아닌데.. 그리고 구매한지 2년이 채 안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고장을 소비자가 책임져야 하나요?
송파 AS센터 팀장이라는 분과 통화 했습니다.
자초지종을 이야기하니, AS방침이 1년까지만 무상수리이기 때문에 유상수리를 해야 한다는 말만 계속해서 하시더군요.

현재 TV의 고장에 대해서 그 팀장님도 TV문제라고 분명히 말씀하셧고, AS기사님도 분명히 TV문제라고 하셨습니다.
다만 AS기간이 1년이 지났기 때문에 유상수리를 받아야 한다고 하는데...
소비자인 저로써는 상식적으로 납득도 이해도 가지 않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곧, LG가 하자가 있는 제품을 판매하고도 1년이후에 제품의 결함으로 문제가 생겨도 책임지지 않겠다는 의미와 다를바가 있겠습니까?
AS기간이 지났다고 하여도 불량의 원인이 무엇인지에 따라서 수리비 청구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1년 이후에는 소비자 부담으로 AS를 한다면, 명백한 책임피하기 밖에 되지 않습니다.

저는 다시 물었습니다.
보드 교체후에, 동일한 문제가 다시 발생하면 어떻게 하냐고..
부품에 대한 무상 보증기간은 2개월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1년까지 부품 보증기간을 해준다고 합니다.
다시 물었습니다.
1년뒤에 다시 고장나면, 그때도 유상수리를 해야 하냐고..
그 팀장님은 다시 유상수리하는게 LG전자의 방침이라고 합니다.
소비자가 정말 납득할 수 있는 답변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전자회사에서 신뢰성 테스트를 할것입니다.
TV는 5년이상..10년도 사용하는 제품인데, 그럼 신뢰성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요?
제품의 신뢰성의 결함을 1년이 지났다고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것이 과연 일류 기업이라고 자칭하는 LG의 태도인가요?

수리비 11만원이 아까워서 그런것이 아닙니다.
TV가 2-3년 사용하는 제품도 아니고, 10-20만원하는 제품도 아닙니다.
보통 10년이상 사용하고, 저도 120만원을 주고 TV를 구매 하였습니다.
LG는 LCD TV가 경쟁사의 제품도 품질이 뛰어나다고 말합니다.
과연 그런가요?

전후 사정이나 불량의 원인을 따지지도 않고 AS기간이 1년이 넘었다는 이유로 유상수리를 무조건 해야한다고만 말하는 AS센터의 팀장님.. 그리고 이러한 방침을 무조건 시행하라고 하는 LG전자의 조직체계에 대해서도 납득이 가지 않습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300 기타 퍼스트가발 민병규 2026-05-27
1513299 유통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음종삼 2026-05-27
1513298 유통 네이버쇼핑(다이아커머스) 김초혜 2026-05-27
1513297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김다인 2026-05-27
1513296 항공·여행 트래블로카 강세영 2026-05-27
1513295 기타 아르떼 필라테스 신흥점 허지은 2026-05-27
1513294 금융 KB라이프생명 콜센터 1588-3374 장영화 2026-05-27
1513293 기타 남선알미늄 고객 2026-05-27
1513292 유통 페오펫 이병인 2026-05-27
1513291 항공·여행 아고다 정승찬 2026-05-27
1513290 유통 쿠팡 박병률 2026-05-27
1513289 기타 (주)에픽스에이치앤엘

처리중

환불
정남식 2026-05-27
1513288 금융 티머니

처리중

카드고장
박종하 2026-05-27
1513287 유통 owncolor 김서준 2026-05-27
1513286 생활가전 싱크리더 김수진 2026-05-27
1513285 서비스 넥슨 양재현 2026-05-27
1513284 자동차 KG모빌리티 양천서비스프라자 이호진 2026-05-27
1513283 통신 캡스 최성우 2026-05-27
1513282 생활가전 스테나 강병철 2026-05-27
1513281 기타 통인익스프레스 서주혜 2026-05-27
1513280 생활용품 메카1600

처리중

환불거절
문선영 2026-05-27
1513279 생활용품 지그재그 잼빌리지 성지수 2026-05-27
1513278 항공·여행 ACTOT's bubble 이미연 2026-05-27
1513277 통신 LGU+ 고현수 2026-05-27
1513273 기타 서브마켓

처리중

환불
이지원 2026-05-27
1513271 생활용품 HELLEN

처리중

의류 반품
반순아 2026-05-27
1513269 생활가전 동서가구 김부자 2026-05-27
1513267 생활가전 동서가구 경기도 부천시 부천로245번… 2026-05-27
1513265 기타 SHAREKING 박경복 2026-05-27
1513264 생활용품 테키라

처리중

반품비
이겨례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