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 모닝 후방 탐지기고장 4달째 안고쳐주고 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새차 모닝 후방 탐지기고장 4달째 안고쳐주고 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숙
  • 조회수 : 1,042회
  • 작성일 : 11-12-29 14:42:05

본문

모닝 2011년 2월구입후 3달만에 후방탐지기 고장 a/s신청한지 4달째 안고쳐 주고 있습니다. 부속이 없다는데.. 팔때는 일주일 기다리라고 하고 a/s는  달달이 전화해도 4달째 다들 여기 전화해라 저기 전화해라 소리만하니 기아차 디자인만 보고 샀더니 엉망입니다. 서비스 상담도 회사 a/s에 전화하니 경주 지점으로 경주에서는 경산지점으로 경산지점은 부속만드는 공장으로 저보고 전화하라더군요..기가 막혀서 부속품 공장까지는 전화를 안해 봤습니다.다들 서로 회피만하고 기다리라는데.. 3~4달 정도면 기다린 시간이 충분하다 싶어 문의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구입후 3달만에 후방탐지기 하자로 A/S요청했으나 4달째 부속품 없다는 이유로 서로 미루기만하고 처리가 지연되고 있어서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695 생활용품 하늘봄네일 인계점

처리중

회원권
김민서 2026-05-04
1507694 유통 디브리 윤현경 2026-05-04
1507693 서비스 novelmates 오연서 2026-05-04
1507692 통신 KT 박형빈 2026-05-04
1507691 유통 노벨엔오코끼리아저씨 곽재진 2026-05-04
1507690 기타 어린이집 김지연 2026-05-04
1507689 항공·여행 여기어때 민성민 2026-05-04
1507688 항공·여행 야놀자 최한솔 2026-05-04
150768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86 생활용품 바우트 김지은 2026-05-04
1507685 생활가전 하이마트 홍미연 2026-05-04
1507684 유통 https://m.yes24.com/home/usedshop?utm_source=google_m&utm_medium=cpc&utm_campaign=book_m&utm_content=ys_250527_google_m_cc_book_m&utm_term=%EC%98%88%EC%8A%A424%EC%A4%91%EA%B3%A0%EC%84%9C%EC%A0%90&airbridge_referrer=airbridge=true&channel=google.adwords&ca 김두수 2026-05-04
1507683 생활용품 Pivelmk01 박기열 2026-05-04
15076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681 식음료 인포벨 박종태 2026-05-04
1507680 식음료 백세청윤 김은영 2026-05-04
1507679 생활용품 루이컴퍼니 이경숙 2026-05-04
1507678 생활가전 이스트라TV

처리중

티비반품
김희락 2026-05-04
1507677 유통 CJ온스타일 이정화 2026-05-04
1507676 생활용품 칠칠애미리3호점

처리중

환불거절
김연주 2026-05-04
1507675 유통 올웨이즈(올팜) 최옥연 2026-05-04
1507674 유통 네이버쇼핑 박지숙 2026-05-04
1507673 기타 아이치이 정희란 2026-05-04
1507672 생활가전 필정수기 전선호 2026-05-04
1507671 유통 올웨이즈(올팜) 최옥연 2026-05-04
1507670 금융 DB손해보험 이영애 2026-05-04
1507667 생활용품 바우트 송설아 2026-05-04
1507666 유통 늘품남성의류 김용구 2026-05-04
15076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664 기타 으뜸환경 김송미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