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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자리콜과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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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지용
  • 조회수 : 146회
  • 작성일 : 12-07-26 15: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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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에서 신형 싼타페를 3월에 계약하고 6월10일 경에야 차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차를 탄지 일주일 지난후에 뒷좌석 시트에 덮개가 불량인걸 알고 고치러 갔더니 거의 보름이 지난후에야 연락이 오더군요 그래서 수리를 받았는데 안되길래 난 애가 커서 카시트 달일이 없으니 됫다고 하고 그냥 갔습니다. 그리고 지난 7월 20일에 뒷좌석시트 젓히는 와이어가 불량이라는 걸 알고 전화를 했더니 초기에 출시한 모델들에 나타나는 결함이라고 수리점에서 얘기하길래 전화했더니 불량이면 고쳐준다고하더니 오늘 내일 미루더니 7월 26일 오후 2시에 전화가 와서 고치러 갔더니 울산공장에서 왔다는 사람이 고치고 그냥 미안하다는 소리 한마디 없이; 그냥 가는 것입니다. 서비스 센터직원은 친절하신대 관련직원들은 형편없고 다시 고장나면 어쩌냐는 질문에 다시고장 안나겠지요라고 말하고 공장 직원은 그냥 소리소문도 없이 가버리더군요. 저희 집차는 신형그랜져인데 매연이 차안으로 들어오는 관계로 리콜해서 들어간 적도 있었습니다. 그냥 넘어가기에는 분해서 이렇게라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해당자동차의 하자에 대한 업체의 불친절하고 무성의한 서비스에 많이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시정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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