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불합리한 처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의 불합리한 처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응옥
  • 조회수 : 225회
  • 작성일 : 12-07-24 20:15:25

본문

집에서 kt인터넷을 7년이상 사용하고 있습니다.
사용당시 초고속인터넷망이 없고 타사의 인터넷망도 없어 kt일반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초 사용당시에 통신선로의 노후(설치기사의말)로 일반적인 속도도 제대로 나오지 않아 "이거라도 쓸려면 쓰고 아니면 철수하겠다"하여 울며 겨자먹기로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얼마전 옆집이 kt초고속인터넷이 설치되었다기에 저희도 kt초고속인터넷을 신청하였습니다.
그러나 돌아온 답변은 "예산이 부족해서 설치가 불가능하다" 였습니다.
장시간을 사용해온 고객은 안중에 없고 옆집은 신규고객이라 해주었는지, 무엇때문에 바로옆집은되고 우리집은 안되는지 전혀  납득이 가질 않네요. 망이 지나가는곳은 더이상의 민가도 없는데...
내심 전화며 인터넷이며 모두 해지하고 싶지만 아이들 때문에 그럴수도없고 kt에 항의해봐도 불가능하다는 대답뿐...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통신을 이용 중 초고속서비스로 변경요청을 하셨는데 예산부족으로 거절을 당하셨다니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464 통신 스텔라그로브

처리중

사기판매
정보겸 2026-06-04
1516463 식음료 욜로부로 윤칠수 2026-06-04
1516461 자동차 (주)엘리모터스 방효남 2026-06-04
1516459 식음료 비엔날17 전미화 2026-06-04
1516458 생활용품 카시오

처리중

반품거부
최고운 2026-06-04
1516456 생활가전 비에스온 지성현 2026-06-04
1516455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정미 2026-06-04
1516453 생활용품 아티레이크 신정원 2026-06-04
1516448 유통 포근해(닥터프렌드)-침구 외 김태영 2026-06-04
151644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임보라 2026-06-04
1516442 기타 카바조 서병태 2026-06-04
1516441 기타 프리즘코리아 권현진 2026-06-04
1516440 건설 삼례 노루표 페인트 대리점 이찬구 2026-06-04
1516439 유통 그린테크라이프 차지혜 2026-06-04
1516438 기타 네이버비너스플러스샵 주정연 2026-06-04
1516436 생활용품 쿠팡 이재진 2026-06-04
1516434 통신 KT 이지연 2026-06-04
1516433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최민채 2026-06-04
1516430 생활용품 미송세탁 김영철 2026-06-04
1516429 기타 이사곰 강선아 2026-06-04
1516424 기타 SLOWFORU(슬로포유) 이보현 2026-06-04
1516423 유통 테무 신성하 2026-06-04
1516421 생활용품 네이버쇼핑(독일마마) 윤지영 2026-06-04
1516420 금융 주식회사 에이치에너지(모햇) 박기태 2026-06-04
1516419 유통 (주)리씽크 / 1544-0860 정낙규 2026-06-04
1516416 건설 포스코건설 최민채 2026-06-04
1516415 서비스 머리카락 검사 DNA 업체 최민채 2026-06-04
1516414 기타 기자디스패치업체, 압구정부동산업체들 최민채 2026-06-04
151641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4
1516412 식음료 롯데리아 파주야당역점 임유상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