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서 비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금 연세플러스안과 ] 진단서 비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미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4-02-26 11:40:57

본문

안녕하세요
작년에 저희 아빠가 백내장 수술을 하셨고 개인보험청구 서류건으로 1년 넘게 지난 2월 24일 오전10시쯤 분당 미금에 있는 연세플러스안과에 방문을 해서 진단서를 발행 해달라했습니다.
근데 직원이 하는 말이 원장선생님 지금 수술중이고 서류는 오후 6시에난 발행이 가능하다합니다.
이게 왠말 입니까? 오전에 갔는데 6시에 발행이 된다니요?
이게 가능한 말입니까?
결국 제가 전화를 드려 겨우 4시에 발행을 했다합니다.
그래도 그게 왠말입니까?
병원측 프로세서가 너무도 엉망이라 이렇게 적어봅니다.
젊은 사람도 아니고 나이드신 분이 가셔서 오전부터 오후를 기다리기엔~~~!
그렇다고 가까운 거리도 아니고
저희는 용인에 살고 있습니다.
결국 아빠는 집에 갔다가 서류를 위해 다시 재방문을 했고, 4시쯤 발행이 됐지만~~~!
이런 불편한 내부 프로세서를 고객측이 감수 해야 하나요?
해결 방안은 없을까요?
병원 및 어디든 서비스가 최우선이라 하는데 이건 너무 한듯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병원에서 진단서를 발급받는 과정에서의 무성의하고 안일한 고객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538 유통 VIAGGIO 김철준 2026-06-10
1519535 금융 롯데카드 박선영 2026-06-10
1519534 기타 쿠팡이츠 박한슬 2026-06-10
1519533 생활가전 코웨이 양민호 2026-06-10
1519531 생활가전 바디프랜드 문제현 2026-06-10
1519530 금융 카카오페이 손다정 2026-06-10
1519529 자동차 고향자동차정비공업사 정상근 2026-06-10
1519527 유통 네이버쇼핑 입질톡톡 하현선 2026-06-10
1519526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최현진 2026-06-10
1519525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곽은아 2026-06-10
1519524 통신 LGU+ 김애영 2026-06-10
1519520 기타 닥터홈즈 이숙영 2026-06-10
1519516 생활용품 커먼아일랜드 구본형 2026-06-10
1519514 유통 NS홈쇼핑 이민선 2026-06-10
1519505 생활용품 내셔널지오그래픽

처리중

교환 거부
김은넝 2026-06-10
1519500 유통 오늘만 성지혜 2026-06-10
1519496 기타 ATM

처리중

환불문제
강경란 2026-06-10
1519475 유통 안다르 신영민 2026-06-10
1519466 생활가전 부쉬넬코리아 박찬우 2026-06-10
1519465 생활용품 까스텔바작 박지혜 2026-06-10
1519461 생활용품 옴므47 이경준 2026-06-10
1519457 유통 공영쇼핑 김건식 2026-06-10
1519451 기타 흑백공조 이광재 2026-06-10
1519450 생활용품 동서가구몰 이주형 2026-06-10
1519447 생활용품 빌리아 베이프 김승현 2026-06-10
1519444 자동차 300모터스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권선로 308-5) 김믿음 2026-06-10
1519442 생활용품 나이스정보통신 박은화 2026-06-10
1519440 생활가전 LG전자 조돈웅 2026-06-10
1519439 통신 KT 김재현 2026-06-10
1519438 유통 게임중 광고 민성희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