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의 명의도용에 관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텔레콤의 명의도용에 관한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경
  • 조회수 : 855회
  • 작성일 : 12-02-09 12:04:58

본문

2011년 본인통장으로
sk텔레콤으로 자동이체로 핸드폰요금이 빠져나갔습니다
그당시에 저는 sk와 거래를 하지않았으므로
이상해서 고객센타로 문의를 해보니
누군가 제명의를 도용해서
핸드폰을 개통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제가 사는 지역은 강동구 천호동인데
광명시 철산동쪽에서 계약된 건이라고 합니다

전자상거래로 본인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은 상태에서
핸드폰을 개통해준 사무실도 그렇고 이로인한 피해를
본인보고  물어내라는 sk의 의도를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고객센타로 직접 내방을 해서 갔더니만
저같은 명의도용건이 많다고 하더군요
그렇다면 시스템자체도 문제가 많은데
이런 시스템을 만들어놓고 책임을 회피하는 sk쪽의 대처방법에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찰서에도 고소건을 의회했더니
이런 명의도용건은 민사로 해결하라고 하더군요
남의 명의를 도용해서 금전적인 피해를 입히는 것
자체가 범죄행위가 아닌지...

저같은 피해가 계속 안나왔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명의도용이 되어 휴대폰 요금이 인출되었다니 무척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명의도용은 통신회사의 체납요금 독촉과정이나 채권추심기관으로부터 요금체납을 통지받는 과정에서 주로 알게되며 피해자는 이에 다른 물질적, 정신적 부담을 받을 뿐 아니라, 요금체납자로 등록되는 경우 통신서비스의 제한을 받습니다. 즉시 신분증 지참하고 통신회사의 지점을 방문하여 가입과 관련한 기본적인 사항을 확인하고 명의도용 여부를 확인 받아야 하며 확인결과 명의도용에 의한 가입이 밝혀지면, 명의도용 피해자에 대한 체납요금 청구 및 신용상 불이익은 즉시 해소되며 명의도용자의 인적사항을 추정할 수 있는 근거가 확인될 경우엔 관할 경찰서에 형사고발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674 유통 네이버쇼핑 박지숙 2026-05-04
1507673 기타 아이치이 정희란 2026-05-04
1507672 생활가전 필정수기 전선호 2026-05-04
1507671 유통 올웨이즈(올팜) 최옥연 2026-05-04
1507670 금융 DB손해보험 이영애 2026-05-04
1507667 생활용품 바우트 송설아 2026-05-04
1507666 유통 늘품남성의류 김용구 2026-05-04
15076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664 기타 으뜸환경 김송미 2026-05-04
1507663 기타 중카tv 이호선 2026-05-04
1507662 유통 W컨셉 이소영 2026-05-04
1507661 기타 토탈리 파인(네이버쇼핑) 김혜은 2026-05-04
1507660 유통 보리보리몰 허지선 2026-05-04
1507659 기타 토탈리 파인(네이버쇼핑) 김혜은 2026-05-04
1507658 식음료 해아림한의원 남달아 2026-05-04
1507657 생활용품 해피마켓 조지미 2026-05-04
1507656 생활용품 니쁜스(피아솜통상) 신혜정 2026-05-04
1507655 생활용품 휴브론 이행복 2026-05-04
1507654 유통 테무 2026-05-04
1507653 생활용품 컴뱃샵 한동균 2026-05-04
1507652 생활용품 컴뱃샵 한동균 2026-05-04
1507650 유통 포론 백우철 2026-05-04
1507649 기타 콤비코리아 유성종 2026-05-04
1507648 기타 다이어트약 박묘연 2026-05-04
1507647 항공·여행 여기어때 지우진 2026-05-04
1507646 기타 세탁특공대 김성봉 2026-05-04
150764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644 생활용품 휴만데일리 최우혁 2026-05-04
1507643 식음료 교촌치킨 / 배달민 김승배 2026-05-04
1507642 기타 세탁트공대 김성봉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