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자귀책으로 물건이 엉망인데 중국으로 자가반품하라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알리 익스프레스 ] 판매자귀책으로 물건이 엉망인데 중국으로 자가반품하라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구은혜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25-08-08 17:47:44

본문

신발 포장이 상자가 아닌 신발 위에 비닐을 감아서 테이프를 칭칭 감아와서 신발 상태가 엉망입니다. 신발이 형태를 잃었습니다. 그래서 알리 측에 반품 요청을 하였고 기다렸는데도 환불 조치가 되지 않아 보니 셀프 반품으로 해야 된다고 적혀 있습니다. 반품 시에는 반품비를 먼저 선결제하고 중국에서 물건을 받아 반품비 와 물건비를 환불해 준다는 것으로 안내되어 있습니다. 방금 알리 익스프레스 한국 상담사와 통화도 했는데 똑같은 말만 되풀이하네요.
 판매자 귀책으로 상품이 다 찌그러져서 왔는데 이것을 제가 시간과 힘을 들여서 반품을 보내야 하나요? 그것도 중국까지 그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택배사 요청을 해서 수거해갈 수 있도록 해야하는데 중국까지 반품이라니요!
그리고 상품안내에 보면 15일이내 무료반품이라 써있고 손상된 상품도착시 환불된다는 글도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한국 소비자들이 이러한 알리 행태로 인해 불만을 겪고 있고 실제 사례로 찾아본 결과 셀프 반품으로 인해서 환불 받은 받지 못한 소비자가 거의 대부분 이라는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빠르게 시정 조치 부탁드리며 알리익스프레스의 강력한 경고 메시지가 필요할 듯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상태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6992 생활용품 현성무역 김가영 2025-08-22
1446991 유통 시골농부 김철규 2025-08-22
1446990 기타 포장이사 이용연 2025-08-22
1446989 유통 옥션 전준표 2025-08-22
144698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2
1446986 유통 공스킨

처리중

환불문의
장은영 2025-08-22
1446985 생활가전 동성조명(주) 김동환 2025-08-22
1446984 생활용품 올리비아홈 송승하 2025-08-22
1446983 기타 대전 드메르호텔 고우리 2025-08-22
1446982 서비스 Google play store 구준모 2025-08-22
1446981 기타 다비다명주 조서정 2025-08-22
1446980 서비스 아키르 : 콜 오브 에시르 구준모 2025-08-22
1446979 식음료 주원희마켓 김상호 2025-08-22
1446978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박승남 2025-08-22
1446977 기타 주식회사 후라컴퍼니 린리팅 2025-08-22
1446976 자동차 현대자동차 하민수 2025-08-22
1446975 기타 탄이어 뱅크 구포대 정성호 2025-08-22
1446974 생활가전 하츠 안혜영 2025-08-22
1446973 기타 김포공항K주차장 진동식 2025-08-22
1446972 항공·여행 아고다 박성훈 2025-08-22
144697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2
1446970 기타 타마시헤어 태전점 강문경 2025-08-22
1446969 자동차 한국타이어 백상훈 2025-08-22
1446968 생활가전 세진침대 최성규 2025-08-22
1446967 유통 주식회사 에버라인 송현정 2025-08-22
1446966 통신 SK텔레콤 김판주 2025-08-22
1446965 기타 AI Chatbot - Nova

처리중

부당결제
이윤준 2025-08-22
1446964 기타 초록상회 쿠팡 박아영 2025-08-22
1446963 식음료 웅진식품 김군호 2025-08-22
144696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은지 2025-08-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