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스윙 자동결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스윙 ] 더스윙 자동결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준철
  • 조회수 : 729회
  • 작성일 : 25-08-04 18:39:42

본문

더스윙이라는 킥보드 업체에서 자동결제로 몇달간 구독료를 자동이체해갔습니다
1년에 킥보드를 1번2번 밖에 이용을 하지 않아
오랜만에 스윙앱을 사용했더니 카드등록을 다시하라고 하여 등록을하고 25년5월25일 킥보드를 사용 하였습니다
그후로 제가 알지도 못하는 돈 5,900원이 구독료라는 명목으로 매달빠져나갔습니다
또한 출금이름이 더스윙이 아닌 자동결제라고
되어서 어디서 돈을 빼나간지 알수없었고
큰금액이 아닌지라 신경을 쓰지 않고 자동 이체되는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핸드폰을 만지던중 결재내역이와 국민카드 콜센터로 확인을해본결과 더스윙이라는 업체라는걸 알게 되었고
서비스센터에 연락해보니 환불건에 관해서는
통화연결도 어렵게되있고 지난건에 관해서는
환불이안된다고 합니다
어디서 돈이 빠져나가는지도 모르게 출금명이 되어있고 가입한적도 없는 구독료를 몇달간 모르게 돈을 냈습니다 네이버에 더스윙자동결제라고 쳐보니 피해자가 상당히 많은것 같아 이렇게 소비자고발원에 글을 씁니다
1달 5천900원이 피해자가 많아 지면 상상할수없는 금액입니다 바로 잡아주시길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8967 기타 파인뷰 신극남 2025-08-29
1448966 유통 붐비네옷가게 김희수 2025-08-29
1448965 식음료 노벨엔코끼리 정병욱 2025-08-29
1448964 유통 클릭메이트 쓰리백

처리중

반품 신청
주성호 2025-08-29
1448963 항공·여행 아고다 김이슬 2025-08-29
1448962 서비스 순천 블리비의원 채영석 2025-08-29
1448961 기타 알라딘 박정인 2025-08-29
1448960 통신 SK텔레콤 김양수 2025-08-29
1448959 유통 네이버쇼핑 오승록 2025-08-29
1448958 유통 쿠팡 박지혜 2025-08-29
1448957 유통 네이버쇼핑 윤형우 2025-08-29
1448951 기타 Kt알파홈쇼핑 변순남 2025-08-29
1448950 기타 프린프랑 김윤지 2025-08-29
1448946 생활용품 고고업 최유미 2025-08-29
14489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29
1448941 기타 블라우헤어스타일러 변순남 2025-08-29
1448939 기타 방희붕외과 강진혜 2025-08-29
1448930 유통 쿠팡 이효준 2025-08-29
1448928 건설 조은방수공사 정혜실 2025-08-29
1448927 기타 헬스버디짐 장림점

처리중

과대 광고
허경연 2025-08-29
1448926 기타 크린토피아 김병수 2025-08-29
1448911 식음료 쿠팡(코카콜라)

처리중

상품하자
고민정 2025-08-29
1448910 기타 세린캠 한종오 2025-08-29
1448909 유통 쿠팡

처리중

반품불가
마정환 2025-08-29
1448908 기타 컬비클리닝 박병호 2025-08-29
1448907 유통 인스타그램 광고물

처리중

용접봉
류구경 2025-08-29
1448906 유통 LENSSIS(렌시스) 김신영 2025-08-29
1448905 기타 라오나크 도어록 이정훈 2025-08-29
1448903 유통 네이버쇼핑-춘추백화점 이상혁 2025-08-29
1448902 식음료 도미노피자 이규환 2025-08-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