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에서 뭉치면 올레 사용시 할인해줘야 할 금액을 제대로 할인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에서 뭉치면 올레 사용시 할인해줘야 할 금액을 제대로 할인해주지 않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예진
  • 조회수 : 758회
  • 작성일 : 11-12-03 16:54:05

본문

제가 8월 31일 경에 핸드폰을 스마트폰으로 변경하면서 뭉치면 올레를 신청했는데요.

원래는 11000원이 할인이 되어야 할 것이 4000원만 할인이 되어서 나온 것을 보고 9월 말경 kt에 연락을 했습니다.

9월 중순경 제가 새로 산 스마트폰을 도난 당하여 보험처리 중이었기 때문에 9월 말경 kt에 연락을 했을 때에는 약 일주일간 분실정지를 해 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그 일주일 부분을 뺀 나머지인 약 8000원정도의 금액이 할인이 되어야 했는데 안되고, 예전 핸드폰 할인 금액이었던 4000원이 잘못 할인이 되어 나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음달 그러니까 10월달 요금이 빠져나갈 때, 나머지 4000원을 다음달 요금에서 제외하고 받는다고 했습니다.

저는 이 문제로 10번이 넘게 kt에 문의를 했고 10월달 요금에서 4000원이 제외된 후에 빠져나갈 것이는 콜상담센터 담당자의 말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내심을 가지고 10월달 요금이 나갈 때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방금 확인해보니 원래 책정된 요금인 56000원이 나간 것입니다. 4000원을 제외한 52000원이 나가야 하는데요.

제가 kt의 잘못으로 인해 할인을 제대로 받지 못했고, kt는 저에게 10번의 넘는 통화를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더이상 kt에 전화해서 따지고 싶지 않습니다. 매번 전화를 걸면 다음달에 빠져나갈 것이다. 죄송하다.

도대체 뭐하자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인내심 테스트를 하는 것인지 무슨 대기업인 통신사가 이런 것 하나를 제대로 해결 못해서 소비자를 힘들게 만드는지....

저는 kt가 아직 받지 못한 4000원을 환급해줘야 한다고 생각하고, 별도의 사과를 했으면 합니다. 형식적으로 죄송합니다 하는 그런 사과가 아니라 제대로 된 사과말입니다. 아니 제가 매번 이렇게 확인하고 전화를 달마다 3회는 한 것 같습니다. 왜 제대로 빠져나가지 않았냐고 말하는 것도 지겹습니다.

그리고 처음에 제가 할인이 잘못된 사실을 몰랐다면 저는 제가 받아야할 권리를 놓치고 말았겠죠. 그것도 사과했으면 좋겠습니다. 거기에 대한 사과도 없이 정말 우롱당한 기분입니다.

분명 kt 상담 기록에 제가 10월달 요금에서 4000원이 덜 빠져나간다는 기록도 있고, kt에서 이번 달에 4000원을 제외하지 않고 모든 요금을 다 받았다는 계좌조회 기록도 있습니다.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힘을 써주십시오.

대학생인 저는 제가 요금을 내는데, 제 용돈 안에서 해결해야하기 때문에 이런 식으로 매번 요금을 제대로 받지 않으면 생활에 있어 문제가 생깁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에서 실시하는 할인정책 신청하였으나 할인혜택 받지 못한것 같아 기분이 상하셨겠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드려 확인해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6499 서비스 웅진씽크빅 박연희 2026-04-29
1506496 서비스 한진택배 윤민성 2026-04-29
1506494 생활가전 위닉스 김재룡 2026-04-29
1506479 기타 Qed골프연습장 다산도농점 이수지 2026-04-29
1506478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익호 2026-04-29
1506477 유통 CJ온스타일 최은하 2026-04-29
1506476 기타 다이트한의원(부산점) 황보근홍 2026-04-29
1506473 기타 무신사 다빈 2026-04-29
1506466 자동차 한국지엠

처리중

차량결함
황진우 2026-04-29
1506408 생활용품 안다르 장재화 2026-04-29
1506407 식음료 청화루 최진 2026-04-29
1506406 식음료 배달의민족 조정현 2026-04-29
1506405 생활용품 칼로네오디뮴 김진영 2026-04-29
1506404 생활용품 무신사 김은애 2026-04-29
1506403 유통 G마켓. 바로방가구 김기정 2026-04-29
1506402 기타 빌라실라 황리단길점 서한돌 2026-04-29
150640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9
1506400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김은정 2026-04-28
1506399 자동차 한국타이어 최재식 2026-04-28
1506398 서비스 한진택배 조영태 2026-04-28
1506397 항공·여행 여기어때 이새봄 2026-04-28
1506396 유통 미션베이 이수정 2026-04-28
1506395 생활가전 LG전자 오도연 2026-04-28
1506393 유통 골프월드

처리중

배송지연
장숙희 2026-04-28
1506394 기타 바로그의원 익산점 조소희 2026-04-28
1506392 기타 조선협객전 클래식 손용익 2026-04-28
1506391 생활용품 안다르 장재화 2026-04-28
1506390 기타 성문회계법인(대구 소재) 김윤옥 2026-04-28
1506389 통신 KT 김태준 2026-04-28
1506388 기타 바로그의원 익산점 조소희 2026-04-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