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 배송지연에 관한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 쇼핑몰 배송지연에 관한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정영
  • 조회수 : 185회
  • 작성일 : 12-04-12 17:42:37

본문

민스샵이란 곳에서 옷을 주문했습니다
4월 5일에 주문을 하고
4월 13일에 입어야 할 일이 있으니 13일 오전중에라도 도착할 수 있는지를 물었습니다
만약 그때까지 도착을 못하면 취소하고 다른곳에서 옷을 주문할 생각이였습니다
쇼핑몰에서는 보내줄수 있다고 했습니다
자켓과 바지를 주문했는데
월요일날 바지를 먼저 받았습니다
저는 같이 입을 옷들이였고 바지를 먼저 배송해달라고 요청한적이 없습니다
오히려 택배를 두번 받는것이 번거로웠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로 자켓이 도착하지 않아
4월 10일 수요일에 다시 한번 게시판을 통해서
옷도착여부를 물었습니다
목요일에 배송되어 금요일에 받을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해서
바지의 택이 2개 달려있었는데
피팅을 해보면서 그중 하나만 뜯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다시 게시판을 통해서 확인을 해보니
금요일에 배송이 된다고 합니다
그럼 저는 이 옷이 필요가 없으니 취소를 해달라 했고
바지도 같이 취소를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택이 훼손되어서 바지 취소를 해줄 수 없다고 했습니다
제가 2개중 하나의 택만 훼손되었고
수요일날 게시판을 통해서 확인을 했을때도 분명 보내준다고 해서 택을 뜯은거니
교환을 요구했습니다
그렇게 한참을 이야기하니
바지를 교환해준다면서 이번엔 택배비를 내라고 합니다
내가 먼저 바지를 보내달라고 요청한적도 없으며
또 물건을 언제까지 배송해달라고 요청했을때
약속을 지키겠다고 한 것도 그쪽 쇼핑몰인데
왜 제가 쓸데없는 택배비를 물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돈이 아까워서 그런게 아니라 이게 무슨 경우인가 싶습니다
단순이 제가 변심해서 물건을 교환하려는것도 아니고
쇼핑몰측에서 약속을 지키지 않은건데
그리고 바지는 왜 먼저 보내서 쓸데없이 택배비를 물어야 하는건지
오히려 제가 정신적으로나 금전적으로나 제가 손해를 봤으니
피해보상을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택배지 만원도 안하는거 주면 그만이겠지만
그저 물건만 팔면 다라는 이런 쇼핑몰의 태도는 고쳐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문의전화를 받을 때도 막말이 오간것도 아닌데
고객의 말이 다 끝나기도 전에 먼저 전화를 끊어버리더라고요
통화상태가 안좋아서 끊었다던데
그럼 전화번호를 모르는 것도 아니고 그쪽에서 먼저 전화를 걸어주는게 맞지 않나오?
배송지연이 있으면
쇼핑몰측에서 먼저 연락을 해서 양해를 구하는것도 맞는거 아닌가요?
일주일이 넘었는데도 전화한통을 안하고
메일이나 문자를 보내준것도 아니고
번번히 고객이 답답해서 연락을 하면
무조건 보내준다고 거짓말만하고
인터넷 쇼핑몰 많이 이용해봤지만
이런 쇼핑몰은 처음입니다
평소 귀찮아서라도 그냥 넘어가는데
너무 화가나고 기가차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제가 정말 잘못한건가요?
무리한 요구를 쇼핑몰측에 한건가요?
그것도 알고 싶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767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세영 2026-05-08
1508766 통신 KT 서창희 2026-05-08
15087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64 금융 대노복지사업단 유어나프 정광옥 2026-05-08
1508763 생활용품 테키라 송유리 2026-05-08
1508762 자동차 현대자동차 서비스센 박성길 2026-05-08
1508761 기타 페덱스 코리아 안미란 2026-05-08
1508760 유통 쿠팡 강민수 2026-05-08
1508759 생활가전 잇카 유영국 2026-05-08
1508758 생활용품 캔들마노 한다영 2026-05-08
1508757 기타 Swap 김찬영 2026-05-08
1508756 기타 버스공제 조합 김갑청 2026-05-08
1508755 통신 SK텔레콤 백광훈 2026-05-08
1508754 서비스 한진택배(고성) 황영애 2026-05-08
1508753 항공·여행 아고다 서유진 2026-05-08
1508752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수영 2026-05-08
1508751 기타 모아만 의원(모발이식)

처리중

카드취소
성진모 2026-05-08
1508750 기타 넷플릭스

처리중

환불관련
남기성 2026-05-08
150874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8
1508748 유통 오리지널아카이브주식회사 엄미연 2026-05-08
1508747 유통 쿠팡 김주희 2026-05-08
1508746 유통 KT 쇼핑라운지 조현정 2026-05-08
1508744 생활가전 유한회사혜오 이현모 2026-05-08
1508745 식음료 포켓샐러드 김상우 2026-05-08
1508743 통신 SK텔레콤 정현철 2026-05-08
1508742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종홍 2026-05-08
1508741 항공·여행 인터파크 트리플 지정현 2026-05-08
1508740 기타 원인테리어 남아름 2026-05-08
1508739 유통 쿠팡 백성만 2026-05-08
1508735 생활용품 알텐바흐 정민진 2026-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