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의 불친절한 고객대응에 괘씸해서 글을 올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택배 ] 현대택배의 불친절한 고객대응에 괘씸해서 글을 올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정윤
  • 조회수 : 174회
  • 작성일 : 14-06-19 18:50:05

본문

회사 물품을 업체로부터 긴급하게 수령할 일이 있어 금일 오후 5시까지 온다는 택배를 기다리는 상황에 6시가 다되어 저의 회사 여직원에게 전화가 온건 택배기사가 아니라 엉뚱한 사람의 전화였습니다.
여기 택배물품이 왔는데 본인 회사에 온줄 알고 무심결에 뜯었는데 아니라서 확인해보고 전화한거라더군요.
바로 택배기사에게 전화를 했더니 자기 볼일 다보고 저녁 늦게나 가져다 준답니다.
물건을 다른데다 갔다준것도 화나는데 당장 오늘 급하게 받기 위해 택배회사를 이용했는데 미안하다는 사과도 없이 본인 볼일 다보고 늦게나 가져다 준다니요.
급한 물건이라 제가 받으러 갔는데 이건 너무한거 같아 글을 올립니다.
그쪽 회사에서 연락을 안했으면 분실사고 인데 너무 무책임하게 나오길래 택배기사에게 지금 물건이 개봉된 상태인데 혹시 물건이 파손이나 흠집이 나있으면 보상이라도 해줄꺼냐고 그랬더니 회사이름이 비슷하면 실수할 수도 있는 일을 왜그러냐고 그냥 사무실이랑 통화하라고 전화를 끊어버리더군요.
택배는 수령인 확인 후 전달하는거 아닌가요? 그것도 업무 과실인데 고객을 대응하는 태도가 너무 불친절을 떠나 안하무인이 아닌가요?
현대택배 대표전화로 불편사항을 신고할려고 해도 상담대기자수가 22명이라며 10분 넘게 기다리다가 결국 6시 넘으니까 상담원 연결은 안된다더군요
택배회사, 택배기사의 실수라고 정중히 사과했으면 됐을 일을 정말 꽤씸하고 화가 나서 여기에 밖에 호소할 곳이 없네요.
택배를 이용하는 회사, 개인의 고객에게 이런식으로 대응하는건 말도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금전적인 보상은 필요없습니다.
소비자들이 우선이 아닌 회사에 시정이 가능하도록 하는 방법이 없나요?

송장번호 : 101266306164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택배기사의 불친절로 인하여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87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이동재 2026-06-10
1519686 기타 주식회사 이지텍 서수영 2026-06-10
1519685 기타 가림인테리어 하현정 2026-06-10
1519684 유통 쿠팡 이종락 2026-06-10
1519683 생활용품 vnabf2sid0

처리중

반품요청
맹선미 2026-06-10
1519681 서비스 (주)우아한형제들 김지우 2026-06-10
1519680 유통 쿠팡 김형표 2026-06-10
1519679 식음료 곰곰풍요로운우리쌀(쿠팡) 김옥희 2026-06-10
1519677 생활용품 29cm 김도행 2026-06-10
1519676 생활용품 인터넷쇼핑 옐로우베리 이춘복 2026-06-10
1519674 식음료 롯데웰푸드 이영제 2026-06-10
1519673 생활가전 미닉스 양슬기 2026-06-10
1519672 기타 트렌디헤어 박태영 2026-06-10
1519671 서비스 뽀로로파크월미도점 허정혜 2026-06-10
1519670 생활용품 플라이데이 조흥범 2026-06-10
1519669 생활가전 LG전자 이아람 2026-06-10
1519667 유통 이쁘고 멋진건 나누기 이준원 2026-06-10
15196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660 기타 강남 리에스산부인과 skql360 2026-06-10
1519656 기타 갤럭시아머니트리(주) 건흥페이먼 이마리아 2026-06-10
1519655 기타 썸띵 곽재현 2026-06-10
1519654 생활용품 https://d1bjm8hndtd88z.cloudfront.net/detail/Y02j9r0TxDdzcMqBDFne?isSelectedSku=1&from=google&utm_content=23830678471&adset_id=196720727416&ad_id=808103819519&opt_id=631957&aatid=5269556452&gad_source=2&gad_campaignid=23830678471&gclid=Cj0KCQjw_vnQBhCxARI 조미정 2026-06-10
1519653 유통 BARC바크 박수진 2026-06-10
1519651 식음료 큐제닉 위계정 2026-06-10
1519650 유통 쿠팡 김은영 2026-06-10
1519649 기타 세이브택스 환급 이성이 2026-06-10
1519648 자동차 차유리천재모터스 김종호 2026-06-10
1519647 식음료 W쇼핑TV홈쇼핑 유승문 2026-06-10
1519646 항공·여행 파라타항공 강순진 2026-06-10
1519644 기타 앨리스몽드

처리중

발렛파킹
강민지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