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전자 티브이 법접부품보유기간 유반후 보상처리불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전자 티브이 법접부품보유기간 유반후 보상처리불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호
  • 조회수 : 791회
  • 작성일 : 12-02-17 11:07:48

본문

1.06년도에 400만원짜리 42인치 tv구매
2.화면 이상으로 수리요청했으나, 부품 없어서 수리불가 통보.
3.감가상가 보상금으로 56만원 제시
4.법적 보유기간 7년이나, 기간경과하지 않았는데 부품 전국에 보유갯수 0개.

결론.: 소비자 입장에서 고가의 티브를 구매하고 5년정도 경과하면 50여만원 보상받고 다시 고가의 tv를 구매하라는 수작.
과대한 감가상가와, 법적기간 부품보유기간을 지키지 않은것에 대한 보상 전무.이에 엘지전자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TV가 하자발생하였는데 부품이없어 수리불가라하니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TV의 품질보증기간은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으며 이를 제품 또는 사용설명서나 포장 등에 표시해야하며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품질보증기간은 구입일로부터 1년 부품보유기간은 제품의 생산을 종료한 후 7년이며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추운날씨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업체로부터 감가환불로 마무리 됨을 전해 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8200 기타 Kr.K세탁 박주연 2026-05-06
1508199 기타 윙크패밀리노원점, 사진 스튜디오(050-71429-0809 이수종 2026-05-06
1508198 서비스 클린앤환경 조종연 2026-05-06
1508197 유통 블리스1 나미애 2026-05-06
1508196 생활용품 동너가구 조명신 2026-05-06
1508195 통신 위트랜드 이규천 2026-05-06
1508183 유통 gkkshop.com

처리중

안경
이유수 2026-05-06
1508181 건설 드리움건설 조은제 2026-05-06
150817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6
1508168 생활용품 제일모직

처리중

장기지연
손활란 2026-05-06
1508166 유통 STL 정해진 2026-05-06
1508159 기타 정가네이삿짐 윤덕희 2026-05-06
1508158 생활용품 SOFP -PGPZCRZxHC 정혜경 2026-05-06
1508156 기타 리봄한방병원 강남점

처리중

환불 지연
김형석 2026-05-06
1508154 기타 미소백야익스프레스 신상현 2026-05-06
1508152 기타 나트루 송인영 2026-05-06
1508147 기타 크린토피아 강태오 2026-05-06
1508145 생활가전 키친아트 김효섭 2026-05-06
1508138 기타 크린토피아 전병관 2026-05-06
1508129 기타 율촌산단통합인력센터 박진효 2026-05-06
1508115 기타 모토벨로 김효준 2026-05-06
1508110 생활가전 보랄 구자열 2026-05-06
1508109 항공·여행 아고다 박성호 2026-05-06
1508108 생활가전 이고진 차예진 2026-05-06
1508107 기타 율촌산단통합인력센터 박진효 2026-05-06
1508106 생활용품 라베이지 이진 2026-05-06
1508105 자동차 뉴이삭렌트카 문미화 2026-05-06
1508104 기타 쿠팡(푸드이츠)판매자 샆 임대성 2026-05-06
1508103 식음료 동의명가 박유연 2026-05-06
1508102 식음료 농업회사인법인(주)해인 김혜영 2026-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