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지연
  • 조회수 : 1,945회
  • 작성일 : 12-01-29 13:05:48

본문

저는 2010년 10월 이사를 하던중  LG와 신규계약을 했다가  이전사용하던 선을 그대로 사용하기로 하고
신규가입한것을 대리점을 통해 해지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1년 반여동안 신규계약한 선로에 요금이 잔고가 있는 사용하지도 않은 통자에서 자동이체가 되고 있었습니다.  저희집에는 연장된 선로만 들어와서 설치가 되어있고 신규로 계약했다던 선로는 아예 설치도 되어있지도 않는데 말입니다.  잔고에 있던 돈이 다 빠지고 더이상 이체가 안되어 연체가 되었고  취업을 앞둔 저희아들로 명의가 되어있어  신용불량이란 내용으로 신용보증기금에서 연락이 와서 알게되었습니다.  한번도 사용내역및 영수증을 집으로도 우편으로도 그동안 한번도 받은적이 없습니다.  화가나서  항의를 하게되었고 회사의 잘못을 일부인정하므로 해지환급금은 안내도 해지를 해주고 그동안 낸 요금은 돌려주지 못하겠다합니다.  너무나 회사처방에 억울하고 상담원들에 불친절에 화가난나머지  내용증명서를 보냈지만 이렀다할 아무런 연락이 없으며,  그후 그 신규선이 해지되었는지  또한 연장신청한 전화가 설치도 되어있지 않고 신규전화가 설치되어있는데도  이전전화설치를 해줄생각도 확인도 하러오지 않습니다.  기사가 다녀와서 확인을 받아갔다 해서 그 확인서를 팩스로 보내라고 했지만 보내지도 않고 있습니다.
예전 방송에 이런내용으로 보도가 된것을 본적이 있고 얼마전 핸드폰요금이 해지를 했는데도  계속요금이 몇년째 계속빠져나가고 있는것 알고 환불을 받았습니다.  이 큰 굴지에 회사에서 고객을 이렇게 우롱하고도 힘없는 고객이라  아무런 조치를 않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저는 방송국에 제보를 넣을 생각입니다.  온 국민들에게 알려서 저와 같은 피해자가 더이상은 생기지 않았으면 합니다.  필요하다면 내용증명내용을 팩스로 보내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하시면서 기존인터넷 선로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하고 신규가입한것은 해지요청을 했는데 계속해서 요금청구가 되어 미납으로 신용불량자가 된다는 연락을 받으셨다니 매우 억울하실거라 생각됩니다. 위 제보내용관련하여 해당내용은 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722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지연 2026-05-04
1507721 통신 LGU+ 김지연 2026-05-04
1507720 통신 LGU+ 김지연 2026-05-04
1507719 기타 다이어트제품 김효경 2026-05-04
1507718 유통 네이버쇼핑 백남현 2026-05-04
1507717 생활가전 템퍼 김광훈 2026-05-04
1507716 기타 유한회사 우티 송상호 2026-05-04
1507715 유통 카카오쇼핑 윤원기 2026-05-04
1507714 생활가전 쿠쿠전자 강태열 2026-05-04
1507713 생활용품 서준전기(주) 박점태 2026-05-04
1507712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동률 2026-05-04
1507711 자동차 희망오토미션 김현오 2026-05-04
1507710 항공·여행 Canada eTA 문선미 2026-05-04
1507709 유통 sk스토아 김은미 2026-05-04
1507708 기타 포항연세정형외과의원 문충현 2026-05-04
1507707 통신 KT 유형호 2026-05-04
1507706 유통 위트랜드 이규천 2026-05-04
1507705 유통 네이버쇼핑 최혜진 2026-05-04
1507704 자동차 한국지엠 두하형 2026-05-04
1507703 식음료 세계최강냉면 남용희 2026-05-04
150770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4
1507701 기타 토스인컴 유정훈 2026-05-04
1507700 유통 쿠팡 이상익 2026-05-04
1507699 식음료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98 생활가전 아이닉 박순석 2026-05-04
1507697 식음료 카카오톡 (힘내라 농가) 장진우 2026-05-04
1507696 생활용품 Onkobuy 권동현 2026-05-04
1507695 생활용품 하늘봄네일 인계점

처리중

회원권
김민서 2026-05-04
1507694 유통 디브리 윤현경 2026-05-04
1507693 서비스 novelmates 오연서 2026-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