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제천 티스테이션 청전점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충북 제천 티스테이션 청전점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주희
  • 조회수 : 924회
  • 작성일 : 12-01-10 20:27:25

본문

2011년 11월28일
충북 제천 티스테이션 청전점에서

프라이드 신형  자동차 타이어를 4짝을 구입장착했습니다

그리고 얼라이먼트 공임비4만 을 지불하고 얼라이먼트를 마꼈습니다

그리고 한달하고보름이지난 얼마전

제천에서 아랫지방으로 내려가는 길에 고속도로에서
타이어가 펑크가났습니다
다행이 큰사고가 일어나진 않았죠

타이어가 철심이 보일만큼 마모가되서 닳아터진거죠

얼라이먼트를 보고 타이어 4짝을 다바꾼지 2달도안된 저는 황당합니다

청전점 티스테이션에 전화를 해서 이야기를했더니
하는말

"프라이트는 뒷바퀴는 기계로 얼라이먼트를 잡을수가없다
그래서 얼라이먼트를 보지 않았다"

왜보지않았냐고 했더니

처음엔.기계로도 고칠수없다고 했습니다 .
소비자를 무시하고 농락하는 말도안되는 말이죠




저는 타이어 4짝이다 편마모가 되있는상태였습니다 그런데왜
뒷바퀴는 보지않았냐고하니

닳아진 앞바퀴를 뒤로보내고

뒷바퀴를 앞으로 보내서 4개다 편마모가 된줄알았다.

라고 말합니다.

이게말이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전화통화로는.

그러면. 뒷쪽을 얼라이먼트를 보지못했으면. 못했다고하거나 안했다고 하거나 .
이야기를 했으면 이런일이없지않았냐고,하니깐.

"그러면 뒷쪽을 못봐서  얼라이먼트를 보지않았다.
 육안으로도 잘  보지못하는걸. 확실하지도않을걸
이차가 문제가있으니 정비소에가봐라. 라고 굳이 이야기할 필요가있냐"

라고합니다.

그래서.

본사고객센터에전화하고 금호 타이어기사가와서.
 매장으로 갔더니

지점장 하는말,

내가 그때 정비소에가보라고하지 않았냐고 빡빡우기고앉어있네요

실력도 자질도없는. 기사들이 차를고치고
 
차에대해서 자세히모르는 소비자는 기술자들이.못알아듣는말을써가며

처음엔.

이해를 못하시네요
말이안통하네요
말끼를못알아들으시는것같은데

라는말만 반복하더니

하나하나직접알아보고 집접원인을 잡아주니
이제와선

안했는말을했다고. 무조건 책임이없다고하네요

얼라이먼트를보는 4만원이라는 금액은
기사의공임비 등 모든게 포함되어있는거 아닌가요

차라리 못하면 하지를 말던가. 그럼 다른데가서. 제데로 했을것을

그래서 이번에 다시 정비를하면서 고치고 얼라이먼트를 다시봤는데
놀라더군요. 이게 한달전에 잡은고 맞냐고

프린트로 뽑아서 자료를 보여 주면서

앞바퀴만 봤다는 얼라이먼트 수치가 이모양이냐고 했더니

기사 하는말

"앞바퀴가 어딘데요?"
랍니다

뭐가뭔지는 알고그러는거냐는거지요

이딴 자질도없고 실력도안되는 사람들은 기술자들이랍시고
데리점을 내주는 티스테이션이나 .
하지도않은말을 했다고
나중에 말바꾸는 지점장이나 . 형편없네요


차가문제가있으면 원인은 잡아주고 고쳐주는게 그곳에서 하는일아닌가요
근데 돈만받고. 물건만 팔면 끝인가 보내요

옷이나 제품이면 말을 안하죠

찢어지면 안입고 고장나면 고치면되니깐

목숨과지결되는 자동차타이어. 정비. 를 이런식으로 한다면
그것도 체인점인.곳에서

그럼소비자는 어디가서 어느기술자에게 차를맡겨야하나요

내가모르니까 가서 내차를마끼는거지  , 모르는걸알려주고 고쳐주는게 그사람들 돈받고
하는일 아닌가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자동차의 타이어를 구입 장착하시고 고속도로에서 타이어 펑크가 나셨다니 많이 놀라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 자동차 정비업>의 경우는  정비 잘못으로 인하여 해당부위 또는 관련부위에 하자가 재발한 경우에는 무상수리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차령 1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키로미터 이내 차량은 최종 정비일로 부터 3월(90일)이내, 차령 3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키로미터 이내 차량은 최종 정비일로 부터 2월(60일)이내 차령 3년 이상 또는 주행거리 6만키로미터 이상내 차량은 최종 정비일로 부터 1월(30일)이내로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379 유통 루아멜비 한은주 2026-05-27
1513378 기타 디저트래 나미래 2026-05-27
1513373 생활용품 HK)krbysyhb.com 김순자 2026-05-27
1513372 금융 마이뱅크 이지환 2026-05-27
1513371 생활가전 쿨젠컴퓨터 구순황 2026-05-27
1513369 휴대전화 삼성전자 허진 2026-05-27
1513368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훈 2026-05-27
1513366 생활용품 xeroiff 김민정 2026-05-27
1513363 금융 현대해상 박상우 2026-05-27
1513361 식음료 이마트 트레이더스 연제점 차환식 2026-05-27
1513359 유통 유튜브 유민희 2026-05-27
1513358 유통 테트라큐어 최재희 2026-05-27
1513357 식음료 배달의민족 신서진 2026-05-27
1513356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현정 2026-05-27
1513355 통신 스피킹맥스

처리중

해약
최순애 2026-05-27
1513354 항공·여행 NOL(야놀자) 김국진 2026-05-27
1513353 기타 웰덱스 진혜진 2026-05-27
1513352 기타 보험회사 이직

처리중

한화생명
이민주 2026-05-27
1513351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희태 2026-05-27
1513350 기타 나드리화장품 정혜경 2026-05-27
1513348 유통 29CM 로우클래식 유은지 2026-05-27
1513347 유통 이지웰 차한별 2026-05-27
1513346 생활용품 krbysyhb 박가은 2026-05-27
1513345 유통 ㄱ.명품 팩토리 박종국 2026-05-27
1513344 생활가전 LG전자 박정화 2026-05-27
1513343 식음료 마이프로틴 이소라 2026-05-27
1513342 생활용품 네일하루 전혜주 2026-05-27
1513341 유통 쿠팡 라건규 2026-05-27
1513340 유통 쿠팡 김선숙 2026-05-27
1513339 금융 티머니교통카드

처리중

고장카드
박종화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