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대한통운택배 대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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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진장호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2-12-14 13: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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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장번호 925-3974-544
11월5일 대한통운TR 직접방문하여 부모님께드릴 김치 15k 2중으로 하자없이 포장하여 배송.
11월6일 식품은 24시간 원칙배송. 연락없음. 화요일 물량이 많은날인걸 알고있어 이해했음.
11월7일 저녁까지 연락없음.콜센터 연락. 업무시간 이후라 위치추척이 불가능하다함.
대전HubT/M에 머물러있음. (연락후 밤새 어딘가에서 굴러다녔을 물품을 찾아다닌것으로 추정)
11월8일 대한통운TR 재차방문. 상황을 여쭤보니 밤새 찾아냈는지 그날 저녁 6~7시사이 배송예정이라고함.
왜 지연됐는지 문의했지만 내용이 기재되어있지 않다고함. 사유가 분명이 있어야하는걸로 앎.
그날 저녁 기사분과 함께 5일날 보낸 김치개봉. 쉰냄새가 집안에 진동. 기사분도 이건 아니라고함.
택배거절.
11월9일 몇일씩 걸려서 내려갔던 물품이 다음날 12시도 안돼서 도착. 5일날 부모님께 보냈던 박스가 아님.
대전에서 파손된걸로 의심됨.재차 대한통운TR방문.여쭤보니 기재안돼있다고함. 사고접수함.
사고접수 담당자와 통화함. 직접담근 김치라 금액책정이 어려워 농협김치를 기준으로 보상해준다고함.
강원도까지가서 부모님과 저희가 먹을 김치를 제일 좋은 재료로 정성껏 담궜는데 실망스런 가격에 보상해
준다고함. 몇번의 통화를 했지만 합의점을 찾지못하고 쓸데없이 김치가격으로 공정거래법이 어쩌니 국토부가
어쩌니 이해안가는 애기하시다 안되면 소보원에 애기하라고하심.
터무니없는 김치가격을 애기한것도 아니고 농협김치 기준잡으신거에서 배추김치 10Kg 82.000원 5Kg 45.000원이랑 택배비 왕복 8.000원 합 135.000원을 요구했는데 자꾸 올려보지도 않고 안될꺼라고만 하심.
김장한다고 강원도 다녀온 기름값,지점다녀온 기름값,택배 기다리며 아무일도 못하시고 기다리신 부모님,다시 김장해야하는 시간적,정신적 피해보상을 요구한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이후 11월 14일 대한통운택배홈페이지 고객센터 온라인상담에 글올림.답글만 올라오고 담당자 연락안옴
11월 21일 재차 글올림 답글만 올라오고 또다시 담당자 연락안옴.
11월 26일 콜센터 직접연락. 형식적인 답변만 또다시 돌아오고 연락안옴.
12월6일 너무 화가나서 대한통운택배홈페이지 고객센터 온라인상담에 글올림. 14일 현재 미처리...
해도 너무하죠? 사고는 지들이 쳐놓고 나몰라라 하고 있으니...
동네 구멍가게도 잘못하면 교환.환불해주는데 동네 구멍가게보다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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