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을 거부당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반품을 거부당했습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요한
  • 조회수 : 100회
  • 작성일 : 12-10-15 19:19:50

본문

제가 중국산 악기를 고품질이라고 속여 판매한 악덕판매자때문에 글을 씁니다. 너무 억울합니다.

물론 제가 중국산 악기라서 퀄리티면에선 기대하지 않고 구입하였습니다.
그런데 악기 용접부분이 용접이 되어있지 않아서 그 사이로 빛이 들어올정도로 떠있고
같이 오는 하얀장갑엔 검은 때가 묻어서 왔습니다.
그리고 넥(색소폰 목부분)코르크 위쪽 쇠부분이 너무 커서 피스가 들어가다가
다 기스가 나고 본인도 꽤 화가난상태에 옥션에서 제공하는 무료반품티켓으로
편의점 택배로 반품을 보냈습니다.

악기 받자마자 반품을 보내서 10월10일 배송이 완료되었고,
오늘 15일까지 아무연락이 없고 계속 반품보류라고 떠있길래 전화를 걸어서 따졌습니다.
그러자 오히려 저에게 더 화를 내면서 물건에 하자 아무것도 없다며 당신피스에
기스난건 당신사정 아니냐 당신이 악기를 다룰줄 몰라서 그런것 아니냐
(참고로 전 실용음악전공으로 수년간 공부를 한 사람입니다)

물건에 완벽한 하자가 있어서 반품을 보냈더니 악기 불어보긴 했냐고 오히려 따지면서 들고
장갑에 검은때에 대하여 묻자 얼버무려 그냥 넘어가고 반품 안해줄거냐고
물어보자 택배비 다 내노라는 식으로 나오더군요.
그사람들이 무료배송이라고 써놨기에 구매했고
옥션에서 무료반품티켓 받아서 편의점택배로 반품 보냈는데

제가 왜 택배비를 부담해야 하는건지..

결론은 반품 안해주겠다 입니다.
마지막으로 중국산 저가 악기
퀄리티면에서 떨어지는건 당연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사람이 연주를 할 수 있는 악기를 판매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수리비가 더 나오는 악기를 판매하고
반품해달라고 하니까 오히려 더 당당하게 따지고 드는
돈에 눈이 멀어 팔아선 안되는 물건을 고품질이다 속여파는
악덕 판매업자 어떻게 합니까 반품 받고 싶습니다.

그런데 반품을 거부하고있습니다.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633 생활가전 삼성전자 정민희 2026-06-10
1519631 유통 니쁜스 손선희 2026-06-10
1519630 생활가전 미닉스 신혜성 2026-06-10
1519629 통신 킹샷 박준길 2026-06-10
1519628 금융 (주)교원라이프 양성호 2026-06-10
1519627 유통 쿠팡 노은영 2026-06-10
1519626 기타 SK스토어 김민정 2026-06-10
1519625 건설 인스타그램 다수 부동산 소유주 간호사집회 최민채 2026-06-10
1519618 생활용품 월드그린 강하담 2026-06-10
1519614 통신 에리시든몰 김후영 2026-06-10
1519611 유통 크로커다일레이디

처리중

상품교환
김현지 2026-06-10
1519610 생활가전 코웨이 최인애 2026-06-10
1519608 금융 교보생명 김장희 2026-06-10
1519607 생활용품 이너시아 차은영 2026-06-10
1519598 생활가전 쿠쿠 정철호 2026-06-10
1519593 금융 메가인슈 김미경 2026-06-10
1519591 생활가전 신일전자 박우형 2026-06-10
1519590 서비스 스피킹맥스 윤성진 2026-06-10
1519588 생활용품 라무르 이은영 2026-06-10
1519587 생활용품 EOA

처리중

As불편
이은정 2026-06-10
1519585 기타 중앙 냉동기 상사

처리중

화자 보수
구등우 2026-06-10
1519584 기타 에이슬/스페이스잇주식회사 김현정 2026-06-10
1519581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신 2026-06-10
1519580 자동차 현대자동차 박옥연 2026-06-10
1519575 휴대전화 에이블리 아이세프 전미희 2026-06-10
1519574 유통 베이킹몬 김은비 2026-06-10
1519570 서비스 캐시노트 정미애 2026-06-10
1519563 생활가전 위니아에어컨 이미선 2026-06-10
1519557 통신 LGU+

처리중

폰사기
박신영 2026-06-10
1519553 자동차 퍼스트렌트카 김이삭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