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엘지전자 TV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불량 엘지전자 TV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경옥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2-10-11 14:17:39

본문

영화광이라 큰 화면의 TV에 목숨을 걸던 신랑은
미국 전 부시대통령이 방한했을때 엘지전자에서 선보인 55인치 TV를
7년전에 거금 2천만원 가까이 주고 구매했습니다.
그 TV가 작년 2011년 5월 그러니까 겨우 6년만에 고장이 나서.. 그때 부품비용도 만만하게 들여 수리를 했지요.
근데 며칠전 그 TV가 또 고장이 난겁니다.
A/S직원을 불렀더니 부품이 단종이 되어서 그 TV를 수리할 수 없다고 하네요.
10년도 안된 TV가 고장이 난것도 문제인데.. 벌써 그 부품이 단종이 되어 수리를 할 수 없다니..
이게 말이나 되는 소리인지요.
일반적으로 단종된 제품은 단종후 부품 보유기간이 5년이랍니다.

신랑이 그 TV를 살때는 그 TV는 55인치로는 처음 선보이는 신형 TV였습니다.
그렇다면 엘지전자는 신랑이 TV를 사고 겨우 2년후 바로 그 모델을 단종시켰다는건데..
결과적으로 엘지전자는 불량제품을 유통시키고 바로 단종시켰다는 결론이 납니다.
처음부터 불량이었던 제품을 고객을 우롱해서 재고처리하듯이 팔아먹고 서둘러 단종처리하고 끝낸거지요.

집에 TV가 몇대나 있습니다. 다른것들은 마구 굴려도 20년째 멀쩡합니다.
근데 돈을 2천만원이나 들인..  것도 벽에 걸린 TV가 10년도 채 되지않아 고장이나고..
또 고장난 제품이 단종되었다고 수리 못한다니..
엘지전자 고객센터 전화했더니 상담원은 고객님 말씀이 다 맞습니다. 라고..앵무새처럼 죄송합니다만 읊어댑니다.
2천만원짜리 너무 큰 거금의 TV사고 울신랑 몇달동안 TV 누가 가져갈까봐 잠도 제대로 못잤었습니다.
가보로 물린다고 까지 했었지요. 근데 10년도 안되서 고장이 나고..
또 단종이라 수리가 안되서 버리라니...
엘지전자 TV에 완전히 우롱당한겁니다.

요즘 신랑은 잠도 못자네요. 해결 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113 기타 정형외과, 통증외과, 성형외과, 내과 최민채 2026-06-09
1519111 기타 투다리 박성준 2026-06-09
1519108 생활용품 크림 조성영 2026-06-09
1519099 유통 두다미아 남성화 2026-06-09
1519096 서비스 핑크 인라인 판매교육업자, 납치범 증가 최민채 2026-06-09
1519094 서비스 구몬 임수정 2026-06-09
1519091 유통 늙어가는 50대 김종희 2026-06-09
1519087 기타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황의석 2026-06-09
1519085 자동차 교통부 최민채 2026-06-09
1519084 자동차 공공 교통부 최민채 2026-06-09
151908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임현정 2026-06-09
1519078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9
1519077 서비스 교원 최민채 2026-06-09
1519071 건설 LH 최민채 2026-06-09
1519060 식음료 장보고수산 김경미 2026-06-09
1519056 항공·여행 SUNO 와 PLPL, 활발한 소득 인정사 최민채 2026-06-09
1519049 유통 카카오쇼핑

처리중

폐기식품
유금희 2026-06-09
1519047 항공·여행 SK 에게 자금 회수당하는 GPT 최민채 2026-06-09
1519041 자동차 카모아(서산진렌트카) 강태현 2026-06-09
1519038 금융 KB국민은행, Ritz, Crypto 최민채 2026-06-09
1519028 유통 다단계 호산병원장 과 외국인동포들과 대학교 통한 재외국민들의 성매알선 서비스 최민채 2026-06-09
1519025 생활용품 위아더T

처리중

환불 지연
조은애 2026-06-09
1519024 건설 LH 최민채 2026-06-09
1519023 서비스 쿠팡 김수진 2026-06-09
1519022 유통 디크솔큐라스팟 윤지우 2026-06-09
1519021 생활용품 생활용픔 공장부지 세금으로 제품 비용 상승 최민채 2026-06-09
1519020 기타 뉴아람식자재마트주 오동건 2026-06-09
1519019 기타 교육청 최민채 2026-06-09
1519018 항공·여행 Shipownership association 최민채 2026-06-09
1519017 기타 교육청 최민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