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현대 자동차 너무 억울하고 분통이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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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오윤석
- 조회수 : 91회
- 작성일 : 12-08-02 16: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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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톤 포터 용달차를 구매 하게 돼었습니다
그후 7월 중순에 신차가 출시 되어 주영대가 차량을 가지고 저희 사무실에 왔는데
최초 본인이 원하는 차량이 아니었습니다
본인은 옵션이 조금 좋은 차량을 원하였는데 다른차가왔습니다
또 새차가 280km가 주행을 하여 이부분을 항의하자 주영대는 차량을 가지고 천안으로 올라가
연락도 회피하고 시간만 끌고 있는상황이었습니다
그러던중 본인은 용달차가 하루가 급한사정이며 아무런일도 하지 못하는 지경이여서
주영대에게 그냥 가지고간 용달차를 가지고와라 했더니 주영대는 제차를 본인의 동의도없이
다른 사람에게 차량을 팔아버린것입니다
그래서 본인은 당신이 차를 본인의 동의도 없이 팔았다면 계약금이라도 돌려줘야 되는것
아니냐 항의 하였더니 지금까지 아무런 답변 조차 없습니다
그리하여 다른 현대자동차 지점에 방문하여 새차를 신청 하였더니 천안지점에서
본인이 차량을 취소 하여 2개월동안은 용달차량을 출고 할수도 없다고 합니다
현대자동차 고객센터에도 4번가량 항의를 하니 전화 준다고 말만하고 아무런 연락도 없습니다
용달차가 하루 한시가 급한 사정에서 이런 어이없는 일이 발생하여 너무 억울하여 호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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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해당업체 직원의 불만족스러운 서비스와 불쾌한 업무방식으로 인해 상심이 크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태도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시정 및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