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에서 대원유통의 철재 테이블 구매 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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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팡에서 대원유통의 철재 테이블 구매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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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어혜정
  • 조회수 : 42회
  • 작성일 : 12-06-30 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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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0일 기대의 마음으로 철재 테이블을 구매했습니다.
6월 13일 저녁 7시 넘어 테이블이 왔습니다
6월 14일 제가 하는 일이  아이들 테스트를 하는 일이라 2시 30분 쯤 가지고 나가 처음 설치를 했습니다 그리고 처음 애기가 와서 테스트를 했고 의자가 뭔가 흔들한 듯한 느낌이 들어 걱정은 했지만 괜찮겠지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조금 후 그아이의 어머니가 오셔서 상담을 받는데 책상이 쓰러져버렸습니다. 그리고 어머니 분이 다치셨구여(2주 기부스를 하셨습니다( 인데부분이 철재 부분에 치여 다치셨습니다))
 그리고 보니 철제 테이블 및 플라스틱 부분이 부러져 있는 불량품이었습니다. 제가  불량 여부를 먼저 확인 하지 못한 것 이 제 잘못이라 생각하고 저녁에 쿠팡에 반품 요청을 했습니다.

6월 15일 다음날 연락이 오지 않아 직접 쿠팡에 전화를 해서 반품요청을 했더니 반품여부를 결정해 주실수 없다고만 하셨습니다. 불량품으로 사람이 다쳤는데도요 그래서 대원유통의 전화번호를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화를 했습니다 통화받으시는 분이 구매 고객 확인 어렵다면서 배송번호를 찾아 전화를 달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다시 배송 받은 운송장 번호를 찾아 전화를 8번 했습니다. 전화 받지도 전화가 오지도 않았습니다

18일 다친 고객은 계속 전화가 오셔서 치료비와 배상 이야기를 하시는 상태에서 너무 화가 났습니다
쿠팡에서도 대원유통에서도 반품처리요청에 대한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18일 4시 좀 넘어 핸드폰으로 소비자 고발원에 짧은 글을 올렸습니다.
그리고 19일 오전 11시쯤 쿠팡에서 신속한 처리를 돕도록 하겠다는 전화를 그 때서야 처음 받았습니다. 그리고 대원유통의 전화도 받았구여 대원유통에서 전화를 주신분은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시고 반품을 처리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미안하니 플라스틱 테이블이라도 보내주신다고 하셨고요 그래서 그렇게 처리를 하기로 했습니다 그 상활에 철재테이블 계속 보는게 너무 힘드니 빠른 반품 요구했고 오전에 처리신청하니 20일날은 처리가 될거라고 했습니다. 그렇게 대원 유통과는 끝내기로 했구여
 
저는 제가 불량품을 제대로 확인 안한게 제 죄라 생각하고 다친 사람의 치료비 와 일상 생활에서 불편함을 겪으시는 부분에 대한 배상을 진행하는 중이었구여

그리고 4일이 지난 6월 22일 반품에 대한 어떤 연락도 보내주신다는 플라스틱 테이블도 오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기다렸습니다. 아무리 기다려도 연락이 오지 않아 쿠팡 콜센타 끝나기전에 다시 항의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 6시 넘어  대원유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회사에서 처리했는데 어떻게 된건지 모르겠다는 전화였습니다. 그리고 테이블은 중국제조품이라 자기 회사에서 불량품 확인을 일일이 할 수 없다는 전화였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 모두 직원인 자기가 처리 부족으로 생긴 일이라면서 죄송하니 선처를 부탁한다는 전화였습니다. 
(9일동안 반품 처리 하나가 안된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23일 토요일 테이블은 그냥 분리수거를 하라고 내용이었습니다)

 반품처리 하나 안되어 제가 보낸 9일의 시간과 전화비 배상으로 치룬 40만원의 돈 (어머니는 장사를 하시는 분이라 장사 못한것도 이야기 하셨으나 제가 이 모든 것을 월금에서 부담한다는 것 때문에 이걸로 마무리 지어 주셨습니다)

너무 화가 났습니다  담당 직원분과 통화에서 왜 불량품으로 이 모든 피해를 제가 봐야 하냐고 진단서 사진 다 보내주겠다고 담당 업체가 처리하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래더니 대원유통의 직원분의 말씀이 이 모든 일이 자기 실수고 처리가 되어야 하는 일이니 조금씩 나누어 부담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15만원을 부담해주신다고 하셔서 또 2번째 합의를 했습니다. 7시 안에 부쳐주신다고 했구여

(그냥 제가 돈을 더 내드라도 빨리 끝내고 싶엇습니다 저도 2살 4살 아이들을 키우며 회사를 다니느 엄마의 상황이라 이것까지 신경쓴다는게 너무 힘들었거든여)



6월 23일 돈이 들어오지 않아 전화를 했습니다 이번에는 저보고 합의서를 보내랍니다 사장님께 보고를 해야 한다고 이때는 정말 지치기도 하고 화가 났습니다. 하지만 간단한 자필서명만 받아논 합의서와 사진이 있어 보내겠다고 핸드폰번호를 알려 달라고 했더니 팩스번호를 알려주시면 보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23일 3시 넘어 어떤 여자분이 플라스틱 테이블을 저희 집에 두고 가셨습니다)

그래서 6월 25일 팩스로 합의서를 보내고 전화번호 있는 걸로 다친분의 사진도 보냈습니다.
그리고 6월 25일 오후 문자가 하나 날라왔습니다.
이번에는 제대로 된 합의서 제 주민번호 다친 사람의 주민번호 합의 내용을 다시 쓴 합의서를 보내라는 문자였습니다 제가 문자를 받자 전화를 했더니 사장님이 그렇게 하라고 했답니다.

그렇다면 그건 회사 차원의 처리가 된다는 것이니 다친분과 합의를 그쪽에서 다시 해달라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하지만 그것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소비자 고발원에 조정을 신청하라고 저보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15만원을 보내줄테니 끝내라는 이야기였습니다.

26일 합의서를 다시 보내려면 그 어머니에게 다시 가야하고 또 설명을 드려야 하고 어머이께서 혹시 또 다른 말씀을 하실까 그냥 말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4일이 지나고 30일이 되었습니다. 아침에 눈을 뜨는데 너무 화가 났습니다.

왜 제가 고객으로 이런 대접을 받는지 대원 유통이라는 업체에서 행하는 이 모든 과정은 저를 조롱하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는 피해본 모든 것을 대원유통 아님 판매하고 제대로 반품조차 처리하지 못하는 쿠팡이든
그냥 넘어가기가 싫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셨으면 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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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제품을 이용중 하자 발생으로 상해가 발생되어 반품요구하니 손해배상도 반품처리도 원활히 진행되지않아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제품의 하자로 인해 상해를 입으셨다면 치료비 등 손해배송을 요청하실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하여 해결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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