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처구니없는 사고 유발한 한국타이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어처구니없는 사고 유발한 한국타이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미숙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06-14 12:02:14

본문

2011년 11월달 경에 한국타이어 교체 후 2월 말쯤에 동수원IC 고속도로 진입 중 타이어 옆구리가 찢어져서
대형사고가 날 뻔한 사고가 나서 제 동생이 2주 입원한 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우리 과실이라고 해서 그냥 아무 소리도 못내고 넘어갔습니다.
그 후 2012년 6월 13일 노후 된 타이어를 한국타이어로 교체 6시간 후 시속 40Km로 달리던 중 타이어에 소리가 나서 내려서 보니 금방 교체한 타이어에 돌이 박혀서 펑크가 났습니다.
그래서 속상해서 타이어를 교체해 준 동해 모터스에 전화했더니 영업이 끝났는데 왜 계속 전화하냐면서 사생활 침해라고 하며 돌을 피해 다녀야지 돌 밟은 사람이 잘못이라며 되려 저희보고 뭐라구 하더라구요..
안전을 위해 교체한 타이어가 5~6시에 이렇게 되었다는게 너무 억울합니다.
타이어의 제질 상의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스럽기도 합니다.
그 다음날인 14일 인 오늘 안산 상록구 사동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AS센터 T-station 에 찾아갔더니 돌 밟은 사람의 과실이라며 이쑤시개로도 타이어가 펑크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한국타이어 고객만족센터에 저희의 억울함을 전하기 위해 전화했더니 타이어가 강철로 만든 것도 아니고 이러면서 진짜 더 속을 태우더라구요..
정말 어처구니가 없고 억울하고 미치겠습니다.
안전하고자 이름있는 타이어를 썼는데 자기들 탓이 아니라며 소비자에게 어처구니 없는 말로 희롱하고 사람 목숨이 달린 일에도 눈 하나 꿈쩍안하고 우리들 탓이라고 돌리는 사람들을 보니 정말 너무 억울하고 두번이나 이런 일이 생겨서 운전하기가 무서워졌습니다.
이 글을 보시고 제발 억울하지 않게 합당한 조치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유하신 자동차의 노후된 타이어를 교체하신후 몇시간만에 사고가 발생하였는데 소비자과실이라며 책임회피하고 있어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조된지 오래된 타이어는 자연노화로 인하여 사용중 분리현상을 일으켜 차량의 손상 및 치명적인 사고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최근에 제조된 타이어를 구입하는 것이 안전운행에 중요하다고 볼수있지만, 새로 교체후 몇시간만에 하자가 발생한것이므로 해당업체에 (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편집국님의 댓글

편집국 작성일

해당 제보건은 기사보도 위해 제보관련 기자 배정되어 업체와 확인 진행중입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804 건설 압구정 재건축 무산 최민채 2026-06-04
1516803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1516802 생활용품 반다이클로 이소영 2026-06-04
1516799 서비스 이화필라테스 임정현 2026-06-04
1516798 서비스 윈조이포커 하정수 2026-06-04
1516791 항공·여행 트립닷컴 김미선 2026-06-04
1516790 통신 페이레더(주) 김숙명 2026-06-04
1516789 생활가전 LG전자 이재훈 2026-06-04
1516788 기타 바이크마루 김록호 2026-06-04
1516787 유통 신세계홈쇼핑 최민채 2026-06-04
1516786 생활용품 아와이 정서호 2026-06-04
1516785 유통 쿠팡 이성희 2026-06-04
1516784 생활용품 아디다스 유명열 2026-06-04
1516781 식음료 교촌치킨 문봄누리 2026-06-04
1516780 유통 알리익스프레스 김희정 2026-06-04
1516777 금융 임신 애급발달 20내에서 50대 대역 인력 증가 업체 최민채 2026-06-04
1516773 금융 삼성생명 김채원 2026-06-04
1516772 유통 악녀일기(에이블리) 임윤아 2026-06-04
1516770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김유민 2026-06-04
1516763 기타 대명포엠 김진수 2026-06-04
1516762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박솔 2026-06-04
1516759 기타 군산시청 건설과 이석판 2026-06-04
1516758 기타 대기업, 회장직들 최민채 2026-06-04
1516757 유통 엔터판매업자들 최민채 2026-06-04
1516756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윤서 2026-06-04
1516755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재필 2026-06-04
1516754 기타 차란 박순호 2026-06-04
1516753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서봄 2026-06-04
1516752 기타 크랙(뤼튼테크놀로지스) 김지은 2026-06-04
1516751 기타 뤼튼테크놀로지스 이유정 2026-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