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크린토피아'에서 심한행동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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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수완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2-06-04 16:4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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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2주후에 어머님이 찾아오셨습니다.
비닐을 뜯어보니, 입지못할정도로 심하게 변색이 되어있었습니다.
심지어는 윗부분과 아랫부분의 색이 다릅니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전화를 했는데, 점주는 원래 그렇게 변색이 되어있었다고 합니다.
자기가 드라이 되기전에 변색이 되어있길래 문자를 드렸답니다.
문자고뭐고 확인을 하여보니, 문자는커녕 전화한통화도 안 와있었습니다.
변색이 되어있었다고 쳐도 이렇게 심하게 되어있는걸 사람이 어떻게 입고, 맡기겼냐고 하니.
자기는 어느정도까지 변색이 되어있는지 기억은 안나지만, 변색이 되어있었다고 합니다.
그럼 어머님이 맡기러 가셨을때, 고객앞에서 확인을하고 드라이를해야하는거 아닌가요?
어머님이 찾으러 가셨을때도 확인같은건 전혀 안시켜주고, 그냥 아무렇지않게 주셨답니다.
그래서 어머님은 당연히 집으로 가져온거구요.
사람이 어떻게 변색된 옷을 입나요.. 점주는 자기는 잘못이 없답니다. 소비자고발에 접수하시랍니다.
그럼 결과에 따르겠답니다.
너무 화가납니다. 어떻게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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