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티코마 (공기청정기)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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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지연
- 조회수 : 454회
- 작성일 : 12-05-21 17: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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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8월부터 중소기업청 바이러스킬러라는 공기청정기를 사용중인 체육관운영자 입니다.
너무 기가 막히고 괘씸하여 다참다 고발센터의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8만원대를 매달 자동이체로 사용료로 나가고 있고
티코마 홈페이지를 통해 매달 1일 2일 나누어 사이트에 일일히 들어가 상품권으로 변경하는 버튼을 누르고
티코마에서 몇일 후 보내주는 인증번호를 받아 다시 해피머니 사이트에 접속하여 티머니칩에
68200원씩 되돌려 받아 신한은행에 가서 통장에 입금하여 재출금하고 있습니다.
처음 구입의사를 밝히고 공기청정기를 설치하기 전까진 판매자의 설명에는 이런 불편함이 있다는 것을
밝히지 않았고 그 이후 몇주 뒤에 동양생명 대출건으로 우편이 와서 보니 저희가 대출을 했다는 겁니다.
아무런 설명없이 정확한내용 설명없이 물건을 판매해도 되는 걸까요
이미 설치하고 물건까지 사용한 저희로선 당황을 금할 수 없었지만 이미 사용하였고 불편하더라도
조금만 참고 넘어가자 하며 끝냈습니다.
불편함을 감수하며 작년8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부터 입니다.
첫달부터 인증번호를 보내주지 않았습니다. 시스템점검으로 한달반동안 받을 수가 없다고 합니다.
기다렸습니다. 시스템이 바뀌며 위에 글에도 보셨다시피 굉장히 복잡하게 환불을 받고 있습니다.
처음 사용자다 보니 헷갈릴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어 티코마 콜센터에 연락을 하여 사용법을 물었고
설명을 듣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상담원 하는말이 설명서도 안보셨어요 ? 보시지도 이해도 못하고
왜 전화를 했냐고 합니다. 전 헷갈리고 잘 모르겠어서 전화를 한건대요.. 그리고 두어달 인증번호도
보내지 않아 약13만원을 환불 받지 못한 상태였고 말했지만 당연하듯 기다리라고 말하며 죄송하단 말도
안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굉장히 불쾌하다 말하였고 상담원의 잘못은 아니지만 회사의 입장에서 고객에게
죄송하다 말하여 주시는게 도리가 아니냐 여쭙자 되려 저에게 훈계를 두며 고객님도 제입장이 되어보라며
불쾌하시길 왜하냐며 맞대응을 했습니다. 전 너무 화가나서 얼마나 울었던지 .. 저희 신랑과 제통화 시에도
본인이 왜 죄송하다고 해야되냐며 되게 훈계를 주었다고 합니다. 결국 팀장이란 사람이 전화가 와서 그 직원이 퇴사할 때가 되어 업무를 엉망으로 하는 것이니 죄송하다며 사과하셨고 결국 다음날 그동안 밀린 인증번호를 보내주었습니다. 그리곤 2개월 뒤 또 인증번호가 보름이 지나도록 오지 않았고 그이후로 매달 콜센터로 전화를 하여 독촉해야만 일주일 후 다시 받을 수가 있었습니다.
그렇게 지나고 4월달에는 시스템 점검을 하고 있다는 홈페이지 공지를 보고 결국 인증번호 신청도 못하였고
5월 11일 이후로 된다고 하여 11일 오후에 인증번호 신청을 4월 5월을 하였습니다.
여전히 일주일이 지난 뒤에도 인증번호가 오지 않아 5월17일 콜센터에 전화를 하여 4,5월에 받지못한 인증번호를 언제까지 보내줄 수 있느냐 물었더니 17일 오후 6시 이후에 발송된다고 하기에 자주 문제가 생겨 지연되는 것을 알고 있으나 넋놓고 기다리기 힘드니 내일까지 못보내게 되면 꼭 미리 연락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달했고 그당시 통화 했던 상담원이 알겠다고 기다리게해드려 죄송하다며 끈었습니다.
오늘 5월21일까지 인증번호가 오지 않아 오후 4시경 다시 콜센터로 전화를 하였습니다.
저는 남진현상담원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자초지종을 얘기하였고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냐며 말했습니다.
그 상담원말이 4월달껀 처리해드리고요 5월달은 말일까지 기다리셔야 되겠는데요? 하더군요
왜 그렇게 처리가 되냐 물었고 저는 지금까지 계속 기다려야 했고 터질 때로 터졌으니 빠른업무처리 해달라 말하려는가 동시에 그 상담원이 처리결과에 대해 물어보셨으면 일단 제얘길 듣고 말씀을 하세요 왜물어보셨어요? 그렇게 막 따지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전 통화내역에서 못보셨느냐 매달 전화를 해야만 하고 항상 기다려야만 한다.. 했고 지금 너무 화가나지 않겠느냐 그래서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고 싶다 했더니 그 상담원분이 그래서 고발하셨어요? 네? 하셨냐구요! 그러는 겁니다.. 휴....
저는 이전과 같은 말로 상담원이시면 최소한 고객의 입장에서 회사측에서 저희에게 불편을 주셨으면 죄송하다 말씀을 먼저 해야주셔야 되는거 아니냐했더니 오는말이 좋아야 가는말이 좋은거 아니냐
그러면서 어린이집 원장님이시죠? 운영하시면서 항상 일이 잘되셨냐며 좋을 때만 있으셨냐 하시며..
어린이집 아니라고 했더니 그럼 원장님 아니시면 직원이세요? 그럼 그쪽은 항상 좋았어요? 그러는 겁니다..
됐구요 일단 빨리 처리할께요 하며 말문을 막히게 하기에 상담원 성함이 뭐냐 했더니 남진현 인데요? 그래서 제가 관리자 팀장님 계시냐고 했더니 왜요? 바꿔드려요? 싫은데요! 그러는 겁니다 제가 왜요? 그랬더니 바꿔줘서 달라질 것이 없자나요 제가 왜 그래야 되냐고.. 그럼 제 연락처 전달해서 전화 달랬더니 싫답니다.
그래서 그럼 다시 전화해서 다른 상담사에게 전달할 거라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군요..
전 너무 화가나서 제 연락처를 담당자에게 전달하라고 하고 끈어 버렸습니다.
저희 관장님이 제 남편이라 자초지종을 얘기하고 콜센터로 연락하여 제연락달라 다른 담당자에게
전달했지만 아직 연락이 없다고 하네요..
이를 어찌 해야 할지..
너무 화가나 계속 눈물만 나네요.. 도와주세요 제발... 너무 곤욕스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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