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구매후 5년 as가 불가하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노트북 구매후 5년 as가 불가하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규리영
  • 조회수 : 148회
  • 작성일 : 14-05-29 14:14:39

본문

LG전자에서 5년전 노트북을 구매하였습니다.
가정용으로 사용을 하다가 처음으로 AS신청을 했습니다.
노트북의 키보드에서 스페이스바가 빠져서 분실을 했기때문입니다.
그런데 황당하게도 AS가 불가하다고 하는 군요
이유를 물으니 기종의 부품이 단종이 되어 구매를 할 수가 없어서 처리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말이 되냐고 항의를 했으나 AS기사 콜센터 민원부서 모든 곳에서는 말하는 답변이
부품보유기간은 4년이고 그이후에는 책임이 없다고 일관단 답변만 해왔습니다.
소비자 보호 분쟁 규정도 이것을 기준으로 한다며 어떠한 노력조차도 하지 않았습1니다.
전 구매시 그런 내용에 대하여 들은 바가 없다.
저렴한 일회성 제품도 아니고 이런식은 무책임하지 않느냐
저는 As를 꼭 받아야 겠다고 했으나 일관된 답변만 할뿐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 답변은 어디 부서에서 결정해서 답변을 주느냐고 되물으니 영업부서라고 하더군요
그럼 담당자 연락처를 달라고 하니 일관되게 알려줄수 없다며 처리가 불가하다는 통보를 합니다.
국내 굴지의 기업에서 이렇게  자기들 규정만 이야기하면서 남몰라라 한다면 소비자들 은 어디서 보상을 받아야 합니까..도대체 소비자는 봉입니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너무 너무 억울합니다.
스페이스바 하나가 없어서  말짱한 노트북을 버려야 합니까..
이건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170 유통 주식회사플레이스 추수영 2026-06-25
1527169 통신 머지플러스주식회사 한지혜 2026-06-25
1527168 생활가전 LG전자 이지은 2026-06-25
1527167 금융 (주)케이티알파 (주)쉬즈본 2026-06-25
1527166 유통 미드나잇무브 김연재 2026-06-25
1527164 기타 자영업 오은주 2026-06-25
1527156 기타 미드나잇무브 김연재 2026-06-25
1527147 기타 용인베너모텔 이원미 2026-06-25
1527145 유통 키클램 장시아 2026-06-25
1527144 유통 쿠팡외 강현정 2026-06-25
1527143 통신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강윤호 2026-06-25
1527142 유통 KREAM 임혜은 2026-06-25
1527141 기타 준앤코 김유림 2026-06-25
1527140 유통 서브마켓 김소정 2026-06-25
1527139 유통 쿠팡 양혜조 2026-06-25
1527138 유통 클릭메이트쓰리백 김지현 2026-06-25
1527136 휴대전화 애플SKT 정상현 2026-06-25
1527135 생활가전 mi family 주식회사 유첸시대 씨포스 2026-06-25
1527134 생활가전 쿠쿠 김명선 2026-06-25
1527133 기타 경성 운동화 빨래방 허완 2026-06-25
1527132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규 2026-06-25
1527131 유통 힘내라 농가 황현순 2026-06-25
1527129 기타 오스무브 김희정 2026-06-25
1527128 기타 삼성전자/CJ대한통운 김지헌 2026-06-25
1527127 기타 인터라프샵 어정현 2026-06-25
1527126 통신 KT 박종대 2026-06-25
1527125 기타 페이레터(주) 김향숙 2026-06-25
1527124 생활용품 HATTZ

처리중

AS불성실
김태훈 2026-06-25
1527123 생활용품 UNIQUELABE 김보미 2026-06-25
1527122 유통 뉴담마켓 정윤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