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가 얼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딤채 ] 김치가 얼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딤채시러
  • 조회수 : 136회
  • 작성일 : 14-05-28 14:10:46

본문

2010년 김치냉장고를 사고 김치가 어는현상이 있었어요
그래서 사용설명서를 보니 김치가 원래 얼 수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냥 썼어요..
지금 2014 아는 언니랑 김치냉장고 얘기하다 딤채는 얼지 안는다고 얼만 문제가 있는거라고..
헉...
그래서 as센터 전화했더니 출장비와 수리비가 나온다고 합니다.
사용설명서에는 김치가 원래 얼 수 있으니 그냥 쓰라고 써놓고 그게 아니라는걸 고객이 스스로 알아서 이제 as 신청하니 충장비와 수리비가 나오는건 말이 안돼는것 같습니다!!!

차라리 설명서에 김치가 많이 얼면 서비스센터에 문의하세요 요 한문장만 써놨어도 제가 억울하지 않습니다..
해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고객들의 컴플레인 들어주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김치냉장고의 어는 현상으로 사용하시는데 어려움이 많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김치냉장고를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하며, 김치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A/S센타에 의뢰하여 제품결함의 원인을 규명해야 하며 공정거래위원회 고시 제2009-1호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입 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무상수리가 가능합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015 식음료 뉴트라코스 진명화 2026-06-25
1527014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13 금융 카카오페이 신슬기 2026-06-25
1527012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11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7009 통신 KT 이민 2026-06-25
1527008 통신 폰바꾸기 최유민 2026-06-25
1527007 기타 더네오 울산병영점 박유진 2026-06-25
1527006 유통 오늘과일 이우리 2026-06-25
1527005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재훈 2026-06-25
1526986 생활가전 미닉스 방은영 2026-06-25
1526982 통신 그린테크라이프 김하늘 2026-06-25
1526981 생활가전 미닉스 정진우 2026-06-25
1526980 생활용품 아트리움 윤준형 2026-06-25
1526979 유통 현대홈쇼핑 류은숙 2026-06-25
15269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5
1526975 통신 삼성서비스센터검단점 신우철 2026-06-25
1526974 유통 봄날애사진관 광주점 선유리 2026-06-25
1526973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선자 2026-06-25
1526971 기타 미래에셋증권 김영곤 2026-06-25
1526969 생활가전 신일가전 판매업체 인프라맥스 배문철 2026-06-25
1526934 생활용품 진우컴퍼니 김진우 2026-06-25
1526933 생활가전 쿠쿠전자 윤기옥 2026-06-25
1526930 식음료 (구)고려대학교 학생회관 식당 송윤아 2026-06-25
1526927 식음료 섬기는푸드 김정희 2026-06-25
15269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5
1526917 생활가전 이스트라 김종식 2026-06-25
1526916 기타 분당 차여성병원 김명식 2026-06-25
1526899 기타 꼭지언니 유튜브 권연순 2026-06-25
1526891 기타 유튜브 꼭지언니 권연순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