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가구프라자내 라자가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분당가구프라자내 라자가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무재
  • 조회수 : 89회
  • 작성일 : 13-12-15 17:11:56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11월중순에 분당 가구프라자 내 라자가구에서  쇼파을 구매하였습니다.

가죽도 부드럽고 규션감도 좋아 맘에 들었었습니다.

11월 30일 물건을 받은 후  집구조상 쇼파가 작은거 같아  12월 7일날  1인용을 추가로 더 구매하였습니다.

주문하러 갔을땐 기존에 전시되어 있던 제품은 없었습니다.  전시품은 팔렸다고 하더라구여...

어제(14일)에 물건을 받았는데....이건 무언가가 확연하게 틀렸습니다.

기존에 받은 쇼파하고는 색상, 가죽느낌 쿠션 재봉실 색상, 재봉라인,  모양만 똑같고 나머지는 분명히 다른거였습니다.


일단 기존에 받은 제품이 전시품이나 재고가 아닌가 의심이 들었습니다.

바로 라자가구에 전화해서 물어봣는데 전시품도 재고도 아닌 새제품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럼 왜 이렇게 틀리냐고 물었습니다.


1. 가죽 : 소의 등가죽하고 배가죽이 틀리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2. 색상 : 구매당시 아무말 안하다가 전화하니까 그제서 틀릴수 있다고 얘기하더군요.

3. 다리 몰딩


제가 가구하시는 분을 모셔다 물어봤습니다... 이게 정녕 한세트가 맞냐고.....



" 세제품은 아닙니다... 가죽도 닦은거 같고 아직 중간중간에 때로 있는데요.....

  가죽은 기존에 있는 쇼파하고 새로들어온 쇼파하고 서로 다른 가죽입니다."

" 이건 세트라고 보기엔........"



바로 전화했습니다. 이게 뭐냐고......이주전에 받은 쇼파는 새제품이 맞냐고....맞다고 하더라구요(녹취했습니다)

전시품이나 재고품아니라고...... 그럼 이번에 받은 물건하고 왜렇게 틀리냐 물었더니.... 주문할때 한번에 주문한게

아니라 따로 주문했기에 틀린거라고......가죽도 소 등가죽하고 배가죽하고 틀린데 등가죽을 써서 그런거라고....

사람을 믿네 못믿네....서로 언성만 높여 떠들었습니다. 결국엔...알아서 하라는 식으로.....헐..

[통화내용 모두 녹취되어있습니다]


제가 매장에 전화해 오셔서 한번 보시라고 했습니다... 이거 맞는건지...

또 전시품은 다른데로 팔렸다는데  어디로 팔렸는지요?....오전에 통화할때는 알려주겠다던 분이 오후에는 말씀을 못하시네요...

 

이런 경우 어떻게 처리해야 될까요?



분명  전시품도 재고도 아닌 새제품이라고 했습니다.

추가주문한에 1인용 쇼파도 동일 가죽이라고 단지 등가죽하고 배가죽 차이라고....

색상은 틀릴수 있다고 처음부터 얘기했다고 하는데 전 오늘(14일)오전에 처음 들었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쇼파를 구입하시고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가구의 제품 하자일 경우 구입 후 10일안으로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며 하자가 있는 경우 운반비는 가구점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이의를 제기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휴일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5877 기타 ATM파트너스 이수정 2026-06-23
1525875 항공·여행 아시아나항공 홍영기 2026-06-23
1525874 기타 참좋은배관 김영빈 2026-06-23
1525873 통신 LGU+

처리중

통신불량
김민성 2026-06-23
1525872 통신 KT 이영민 2026-06-23
1525871 생활용품 퓨어린 박서연 2026-06-23
1525870 통신 KT 이재원 2026-06-23
1525866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윤도현 2026-06-23
1525864 기타 롯데렌터카 정영록 2026-06-23
1525856 기타 하프학사 홍수정 2026-06-23
1525854 기타 대원자동차해체재활용산업0316552337 심재훈 2026-06-23
1525851 통신 KT 임용준 2026-06-23
1525848 생활용품 휴도 이헌주 2026-06-23
1525841 기타 KG파이낸스 계속 협박 받고있어요 2026-06-23
1525838 서비스 넥슨 김지섭 2026-06-23
1525833 기타 (주)더블유케어 유태우 2026-06-23
1525831 기타 모두의주차장 이예림 2026-06-23
1525830 기타 필라테스 파르크 김수정 2026-06-23
1525828 기타 주식회사 더블엔씨 이석헌 2026-06-23
1525827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승은 2026-06-23
1525826 기타 인사이트 심리검사연구소 정유정 2026-06-23
1525825 유통 드레스업 이은정 2026-06-23
1525824 기타 루나문뷰티 김현정 2026-06-23
1525823 기타 쿠팡 (성금당) 정연 2026-06-23
1525822 생활용품 칙스라밸

처리중

옷 환불
정윤 2026-06-23
1525821 생활가전 세스코라이프케어 송은지 2026-06-23
1525820 기타 대전 Well 공인중개사 박지현 2026-06-23
1525818 기타 M필라테스&요가

처리중

전광판
최은영 2026-06-23
1525817 생활용품 현대리바트 이황우 2026-06-23
1525816 자동차 넥센타이어 손승호 2026-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