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도 없는 2007년도 거래를 말하면서 신용카드번호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경리치웨이 ] 기억에도 없는 2007년도 거래를 말하면서 신용카드번호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신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11-25 12:09:57

본문

오늘 전화를 받았는데요..(한경리치웨이 02-786-3567)2007년도에 제가 가입하고서 1년이 지나도 혜택을 사용안해서 결재(2백5십만원정도)를 아직까지 미뤄왔다면서 현재 신용카드번호를 불러주면 1년치 환급보상(55만원정도)을 해주든지 아니면 남은 금액을 한번에 내면 더 다양한 혜택을 받는다고 하네요..저는 기억이 없고 저 결재계좌에서 그 회사의 이름도 본적없고 ..아마 사기치는 거 같은데 조사를 해서 싹을 잘랐으면 합니다..제가 거래를 취소하고 환급해주면 어떻겠느냐..하고 제안하니 그렇게는 안되고 환급받을려면 현재 신용카드결제계좌로 돈을 입금해야하니 불러달라고만 하고..그렇게 안한다면 다음달부터 돈이 빠져나간다고 허무맹랑한 소리만 합니다. 제발 조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가입후 거래한적도 없는 해당업체에서 결재를 요구하는것과 관련하여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166 유통 미드나잇무브 김연재 2026-06-25
1527164 기타 자영업 오은주 2026-06-25
1527156 기타 미드나잇무브 김연재 2026-06-25
1527147 기타 용인베너모텔 이원미 2026-06-25
1527145 유통 키클램 장시아 2026-06-25
1527144 유통 쿠팡외 강현정 2026-06-25
1527143 통신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강윤호 2026-06-25
1527142 유통 KREAM 임혜은 2026-06-25
1527141 기타 준앤코 김유림 2026-06-25
1527140 유통 서브마켓 김소정 2026-06-25
1527139 유통 쿠팡 양혜조 2026-06-25
1527138 유통 클릭메이트쓰리백 김지현 2026-06-25
1527136 휴대전화 애플SKT 정상현 2026-06-25
1527135 생활가전 mi family 주식회사 유첸시대 씨포스 2026-06-25
1527134 생활가전 쿠쿠 김명선 2026-06-25
1527133 기타 경성 운동화 빨래방 허완 2026-06-25
1527132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박진규 2026-06-25
1527131 유통 힘내라 농가 황현순 2026-06-25
1527129 기타 오스무브 김희정 2026-06-25
1527128 기타 삼성전자/CJ대한통운 김지헌 2026-06-25
1527127 기타 인터라프샵 어정현 2026-06-25
1527126 통신 KT 박종대 2026-06-25
1527125 기타 페이레터(주) 김향숙 2026-06-25
1527124 생활용품 HATTZ

처리중

AS불성실
김태훈 2026-06-25
1527123 생활용품 UNIQUELABE 김보미 2026-06-25
1527122 유통 뉴담마켓 정윤 2026-06-25
1527121 통신 로밍도깨비 조은솔 2026-06-25
1527116 식음료 쿠팡 최수진 2026-06-25
1527115 유통 CJ 대한통운 / 알리익스프레스 장영철 2026-06-25
1527113 유통 리클라라 나영미 2026-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