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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 Xnote 노트북 제품의 하드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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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수진
  • 조회수 : 939회
  • 작성일 : 12-02-07 15: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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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LG노트북을 구입하여 사용한지 8개월밖에 안되었는데, 갑자기 전원이 안들어와서 서비스센터에 맡기게 되었습니다.  서비스센터측에서는 고객이 제품을 떨어뜨렸거나 열에 의한 손상같다면서, 하드불량이라며 하드를 교체해주더군요.
저는 분명 떨어뜨린적도 없고 열이나게 한적도 없다고 했습니다.
그래도 망가졌으니 일단 데이터 복구가 중요하여 의뢰를 하였습니다.
데이터복구비는 고객부담이라고 하기에 돈이 들더라도 복구가 필요하여 그렇게 해달라고 하였는데, 하드가 많이 망가져서 데이터 복구가 안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드를 받아서 다른 데이터 복구업체에 의뢰하여 보았더니, 하드에 스크레치가 많아서 데이터 복구가 어렵다고 합니다.
정말 데이터 복구만 되었서도 참겠는데, 그동안 일한 데이터를 다 날리게되니 황당하여 LG고객센터에 전화를 하여 항의했습니다.
한데, 데이터 백업을 해놓지 않은 부분은 고객의 책임이라고만 하네요, 그건 그들이 말도 맞겠지만,
제품에 대한 믿음이 있었기에 당연하게 사용한거라서 그렇게 말하는거에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일년도 안된 제품의 하드가 불량이 난거는 제품에 문제가 있는거 아니냐고 어떻게 제품을 믿고 사용할수 있겠냐고 그랬더니 상담원들은 제품에 문제점에 있는 부분에 대하여서는 어떤 언급도 하지 않더군요.
구입한지 열흘만에 제품에 문제가 있을때나, 두번의 같은 고장건의 경우에 교체가 된다는 등, 매뉴얼의 얘기만 반복하네요.
정말 이해가 되지 않는 점은 노트북을 떨어뜨린적도 없는데,,어떻게 하드가 복구도 안될 정도로 심하게 망가지냐는 것이지요. 만약 떨어뜨렸다면 케이스의 작은 흠집이라도 있을텐데, 케이스는 전혀 아무런 흠집도 없이 깨끗합니다. 본인들이 노트북 분해했을때 내부를 보면 안떨어뜨린건지,,떨어뜨린건지 분명 알텐데 말입니다.
또한 노트북 열때문에 쿨러를 항시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일년도 안된 노트북하드가 망가진다는것은 분명 제품에 문제가 있는 것이 뻔하게 보이는데,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누구도 책임을 인정하지 않고 사과도 안하며 그냥 나몰라라 입장으로 책임을 회피한다는게 국내를 대표하는 대기업에서 취해야할 행동인지 이해가 안되네요.
믿고 제품을 사용하는 소비자에게 그런식으로 책임 회피를 한다는거에 대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답답한 마음에 글 올립니다.
이런경우 소비자가 취할수 있는 폭이 너무 작은거 같습니다. 어떻게 처리하는게 좋을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노트북의 하자로 데이터가 소실되어 복구가 어렵다하니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는 제품의 기기결함 또는 엔지니어의 과실로 자료가 손상되는 경우라 하더라도 제조사에게 배상책임을 묻기 어려우며(민법상 특별손해에 해당하므로, 중요자료의 저장 사실 및 자료손상 시 손해가 발생할 것임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경우에만 배상책임 발생) 사용설명서 등에 이러한 가능성에 대비해 자료를 별도 저장해두도록 안내하고 있고, 중요자료라고 하면 본인이 좀 더 주의를 기울여 관리했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토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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