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아자동차 ] 한 달 보름동안 전시되었던 차량을 갓출고된 차량으로 속이고 판매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란
- 조회수 : 95회
- 작성일 : 13-08-12 01:06:27
본문
2. 2013년 5월 1일에 오토큐 방문. 직원이 중고차사셨냐며 소유주 이름을 바꿔줌.
3. 한 달뒤 딜러에게 이런일이 있었다고 얘기하니 절대 그럴일 없다며 오히려 화냄.
4. 서광대리점에 방문하니 5월 26일에 출고된 차량이 맞다며 서류 이것저것 보여줌. 다른 직원은 잡상인 취급하며 조용히하라고함. 명함을 요구하니 아무나 드리는 명함이 아니라며 거부함. 오히려 딜러가 그 직원에게 미안하다고함.
5. 기아차 고객센터 온라인 상담하니 신길지점에서 전화옴. 구입 한 달 보름전에 출고되어 전시되어 있던 차량이라면서 중고차는 아니니 해드릴건 없다고 함.
6. 다시 본사차원의 해결을 원한다며 상담글을 올렸으나 다시 신길지점에서 전화가 옴. 차액보상은 커녕 중고차가 아니니 잘못한게 없으며 이슈 될 만한것도 못되니 알아서하시라는 배짱을 부리는중.
* * * 50여일동안 전시되었던 차량을 갓 출고된 차량으로 속여 판매해놓고 말로만 죄송하다하면 그냥 그차를 타야하는건가요? 새 차 뽑은지 며칠 안되어서 배터리가 나간것도 찜찜하구요. ㅠㅠ
- 이전글가입 후 자동 결제 13.08.12
- 다음글상당히 기분 나빠서 잠조차 오지 않습니다. 대구 비비큐 효목점을 고발합니다. 13.08.1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강일영님의 댓글
강일영 작성일
저역시 차량인도 첫날부터 약 7번의 정비소 출입도 모자라 트렁크의 중대한 결함으로 하자를 제기해놓은 상태임...
대기업은 절대로 인정안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