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라면에서 석유냄새가 역하게 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양 ] 컵라면에서 석유냄새가 역하게 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은숙
  • 조회수 : 139회
  • 작성일 : 13-06-17 15:10:33

본문

어제(2013.6.16) 오후 4시경, 가락동 롯데마트에 장을 보러갔다가
삼양에서 나오는 "컵라면" (친구라면)6개들이 한상자를 사왔습니다.
그리고 당일 저녁에 저녁 겸 요기로 남편과 함께 2개를 뜯어서 물을 부어
먹으려 했는데, 라면에서 심하게 석유냄새가 나는 것이었습니다.
남편은 1/2정도를 먹다가 속이 울렁거린다고 토하고,
저는 아예 먹지를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구입처인 롯데마트에다가 항의전화를 하니
환불창구에 오면 교환을 해 준다는 무책임한 얘기를 하고,
삼양라면에서는 석유냄새가 나는 것은 인체에 무해하다면서
자기들이 수거해 가서 검사를 해보겠다고 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이렇게 무책임하게 하는 회사를 어떻게
믿고 이것을 보낼수 있을까 싶어서, 이렇게 먼저 소비자고발센타에
고발을 합니다.
많은 국민들이 선호하고 즐겨먹는 음식인 라면을
대기업인 삼양에서 이런식으로 무책임하게 생산하고 판매관리한다면
어떻게 이런 기업을 믿고 국민들이 안전하게 음식을 사먹을수 있을지
참으로 한심스러울 뿐입니다.
우리 남편이 먹고 토하고  혹시 몰라 약을 사다 먹였지만,
이것을 먹다가 많은 사람들이 다른 피해라도 본다면
어찌될지 잠시 아찔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혹시 몰라 물을 분 컵라면은 집에 보관중입니다.
제발 먹는 음식물은 신경써서 만들어 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7528 통신 KT skylife 이래형 2026-06-26
1527525 기타 배달의민족 유은경 2026-06-26
1527524 자동차 (주)엔아이씨이새인천렌트카 강효창 2026-06-26
1527523 생활용품 대성셀틱에너시스 문희철 2026-06-26
1527522 기타 예사랑명품크린 조지영 2026-06-26
1527521 기타 번개장터 전은겸 2026-06-26
1527520 기타 이우민 2026-06-26
1527519 통신 KT드림텔레콤 최경은 2026-06-26
1527517 서비스 쿠팡

처리중

제품 불량
박민정 2026-06-26
1527516 생활용품 에이업 신유빈 2026-06-26
1527515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유지원 2026-06-26
1527514 생활용품 코코로코

처리중

누락
심은희 2026-06-26
1527513 기타 럭키스파밸리직영주유소 박혜원 2026-06-26
1527512 식음료 전라도청년 백미라 2026-06-26
1527511 식음료 라라감자탕 본오점 김은선 2026-06-26
1527510 식음료 지구식탁 김용선 2026-06-26
1527508 생활용품 쿠팡 이소영 2026-06-26
1527507 항공·여행 트립닷컴 강대원 2026-06-26
1527506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26
1527504 통신 현대홈쇼핑 강미경 2026-06-26
1527503 통신 LG헬로비전 전해근 2026-06-26
1527502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지 2026-06-26
1527497 생활용품 리지랄닷컴 김혜미 2026-06-26
1527476 식음료 수짱푸드. 황금마차 노진주 2026-06-26
1527475 금융 롯데카드 최성영 2026-06-26
1527465 기타 아고다 코리아 양정모 2026-06-26
1527457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매실
김연정 2026-06-26
1527420 통신 SK브로드밴드 김기흥 2026-06-26
1527419 휴대전화 KT 부산역 초량점 엘 컴퍼니 김창호 2026-06-26
152741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