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 삼성tv패널 임의 변경교체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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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소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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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13-06-14 16: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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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2일 15시30분 곽재준 엔지니어 방문확인후 다음날 오후 5시 집으로 방문하여 패널을 교체해 주겠다하였으나 같은날 오후 5시21분 삼성전자 관악서비스센터 에서 tv를 수거해가겠다며 왜 내용이 바뀌었냐니까 수거해가서 교체해야한다며 6시쯤 수거해가며 tv는 멀리가서 수리하냐고 물었을때 바로 봉천역앞 관악센타에서 한다고 관악센터 송승면 팀장이 답한후 내일 부품오는 대로 바로 교체해서 가져다 주겠다고 말하였습니다. 다음날 4시 40분 수리한 tv를 받았고 처음엔 불량이었던 액정에 줄가는 것만신경쓰느라 패널이 바뀌었다는것 을 몰랐고 저녁8시쯤 원래의 크리스탈블랙패널이 네추럴블랙패널로 바뀌었단걸 가족모두 확인후 관악센터에 전화하니 같은것이라며 바뀌지않았다고 다른것은 맞지도 않는다하여 그럼 수거한 우리액정을 가져와 확인시켜달라했더니 어디에있는지 모른다, 여기에서 교체하지 않았다는 등의 말만하고 파악해서 전화 해달라요청했으나 전화가 없었습니다.
하여 다음인 오늘6월14일 9시 삼성대표전화로 전화를 하여 정호경팀장 이란 사람과 통화가 되었으나 별다른 답없이 기다리라고만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수차례 여러 직원과 통화하여 패널이 바뀐것은 서비스센터측에서도 인정하였고 그 과정에서도 원래 정상제품인 크리스탈블랙패널을 유광패널이라며 교체한것이 무광패널인데 더 좋은것으로 교체한 것이라는 정말 엉터리같은 대답을 들었습니다. 제품의 질을 잘 모르는 소비자라해도 화질이 나빠진것만 봐도 누구나 알수있는것을 그런식으로 속이려하고 처음부터 패널이 바뀐것도 속이려한 삼성서비스센터 정말 믿을수 없는곳이었습니다. 불량tv패널 원래의 정상제품으로 바꿔 달라는 것인데 그것이 이렇게 어려운것인지 삼성이라는 세계적인 기업에서 tv한대 수리하는데 십여차례통화를 해도 해결이 않나는 현실이 참으로 이해가 되질않습니다.
심지어는 남편에게는 우리가사용중이던 패널이 단종되서 구하기 어렵다며 1년 사용한것 감가상각후 추가금액 지불후 다른제품을 구매하라는 연락을 하였다합니다. 제품보증기간을 2년으로 해놓고 tv에서 가장 중요한 패널을 산지1년만에 단종시킨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되네요. 삼성에 정말정말 너무 실망하고있습니다. 계속 전화준다고만하여 다른약속 모두 취소후 대기중인데 콜센터직원만 전화오구 정작 삼성전자 담당자는 목어떻게 해결해야할지 도움부탁드립니다.소리도 못들었네요. tv는 삼성이 팔고 서비스는 외주업체에 클레임은 콜센터에 ... 이럴경우 저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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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