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및 위헌의 기업은 『국가』와 『소비자고발센터』와『국민』이 어떻게 대응하고 또 처결해야 하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불법 및 위헌의 기업은 『국가』와 『소비자고발센터』와『국민』이 어떻게 대응하고 또 처결해야 하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2-18 08:29:10

본문

불법 및 위헌의 기업은 『국가』와 『소비자고발센터』와『국민』이
어떻게 대응하고 또 처결해야 하나요?
『무료문자서비스』라며 유료회원으로도 이를 이용케 하며
『예수님』으로는 전송을 불가(ALL STOP & DELETE)시키나
『부처님』으로는 아래의 실예처럼 만사 OK로
전송을 완료시킵니다.
 이처럼 『특성화』가 된 『개인』의 『의식』으로
『다양성』을 소유한 포괄적인 『전체』를
『통제』 및 『관리』하려 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즉 특성화(꼴통) 된 개인(씨네락, 귀신이 까먹는 씨나락은 아님)의
의식(예수님으로는 전송불가고 돌부처님은 부처놈 죽1 18 세끼라고 해도
환영의 문자로 100% 전송을 완료시킴)으로
전체(전 국민)의 기본적 권리를 차단 및 통제하려 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현 대한민국의 헌법에서도 보장하는 모든 국민(소비자)의 5대 자유
즉 언론, 출판, 결사, 종교, 집회의 자유를 차단하고 억압하고 통제하는
불법(위헌)의 기업(여기서는 가정(假定)의 씨나락)이 있다면?
 공공의 기관인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서비스』에 대해서만큼은 필히 관여하고 처리를 한다고
호언하고 또 장담했으니,
 그렇다면 이용자를『유료회원』으로 받아
『무료문자서비스』라며 이용하게 하며(사기),
 헌법에서도 보장하는 종교의 자유를 자신의 종교(불교)로
억압 및 통제하는 불법 및 위헌의 기업인 실존의『씨네락』이 있는데
이러한 고발의 건을 과연 『소비자고발센터』로써는
어떻게 『처리』를 하겠습니까?
 오로지 『초지일관』으로 『시종여일』하게
고개를 돌린 외면성 『맹구땡칠이솝이자곱알쎄엔터』로 자처하겠습니까?
 불법 및 위헌의 기업『씨네락』이
『소비자고발센터』를『맹구땡칠이솝이자곱알쎄엔터』로 여기고 골목에서 대기하다
수시로 『맹구땡칠이솝이자곱알쎄엔터』의
얼굴에다 뒤의 한 다리를 들고
노란 물(뭐죠?)을 시원하다며 좍! 좍!
흘려 붓고 있는데도 그것쯤이야! 만성이
되어서 못 느끼나요?
 털끝만치의 수치성 자각조차도 없고요?
그러니 『귀신 씨나락』같은 기업이 계속해서
『씨나락』으로 까먹고 비웃으며 활개를 치고
활보하며 활의 독화살을 날리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 그 어떤 책임도 못 느끼나요?
그러니 오늘날처럼 『소비자고발센터』가,
자신의 얼굴에 개들의 오줌발이나 받는
『맹구땡칠이솝이자곱알쎄엔터』로 전락을 하는 것입니다.
 선한 개혁자의 충언의 말은  외면하고
또 자신(『소비자고발센터』)에 대한 고발사항들은 모두 철회를 하고
남(불량기업의 불의한 사업의 행태 등)에 관계된 것만
고발로 받아 처리를 해 주겠다는 식으로,
 모 치과의 부실의료행위를 고발하는
고발의 단어 (씨+ㅂ어 먹는데)의  (씨+ㅂ)이
자신(『소비자고발센터』)의 뇌리에
『음란성 저질의 단어로』 각인이 된 만큼
오로지 하게 (씨+ㅂ)에 대해서만큼은 모든
(씨+ㅂ)이 (씨+ㅂ어 먹는데)에서도,
여성 여러분 죄송합니다. 여성의 그 (씨+ㅂ)
이라고 금지어로 차단을 시키는데?
 아무리 돌빡(꼴통)의 뇌리에 그 (씨+ㅂ)으로
각인이 되어 있어도 『고발』의 처리에서조차
그 (씨+ㅂ)으로 몰지각하게 그리고 무의식
무개념으로 (씨+ㅂ)처리를 해서는 안 됩니다.
 똥이 묻은 똥개의 처지에서
뭔? 겨가 묻은 더 깨끗한 개를
나무라고 비난하며 개선시켜 줄 수가
있겠습니까?
 이제는 『소비자고발센터』의 각인이 된
뇌리에서 음란성 저질의 의미 (씨+ㅂ)의
팬티를 과감히 벗겨내기를 바랍니다.
 팬티는 결코 머리에 쓰는 것이 아니고
다리부터 입는 것입니다.
 이러한 요령으로 『소비자고발센터』를
건전하게 운영하기를 간곡히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0739 서비스 NC소프트 오재우 2026-06-12
1520738 생활용품 29cm 와 LE17SEPTEMBRE 최아련 2026-06-12
1520737 통신 LGU+ 위종선 2026-06-12
1520736 식음료 프레시지 이선정 2026-06-12
1520735 기타 ATM파트너스 광고 대행업체 김현희 2026-06-12
1520733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12
1520732 기타 오리진더마랩 최진정 2026-06-12
1520731 생활가전 다이슨 심연우 2026-06-12
1520730 금융 현대카드 박대봉 2026-06-12
152072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2
1520727 통신 KT 김문창 2026-06-12
1520725 생활용품 29cm 김선우 2026-06-12
1520724 생활가전 쿠첸 강신철 2026-06-12
1520722 금융 태양라이프 김재욱 2026-06-12
1520720 유통 테무 이심교유승근천벌 2026-06-12
1520719 기타 당근마켓

처리중

당근 분쟁
김성신 2026-06-12
1520718 기타 노무법인미래 나인지 2026-06-12
1520717 생활가전 공간조명 고민숙 2026-06-12
1520716 기타 휴렉 김순남 2026-06-12
1520715 기타 바디튠 웰니스마사지 동탄점 안미희 2026-06-12
1520714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최근영 2026-06-12
1520713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 악세서리코너 명경미 2026-06-12
1520712 생활용품 pg쇼핑몰 김유신희 2026-06-12
1520711 기타 쿠팡 이정인 2026-06-12
1520710 생활용품 브로스 이민규 2026-06-12
1520709 생활용품 레드페이스 전선희 2026-06-12
1520708 생활용품 by plasma 최달임 2026-06-12
1520707 유통 https://m.ccinderella.com/myshop/order/detail.html?order_id=20260517-0001463&page=1&history_start_date=2026-03-14&history_end_date=2026-06-12#none 양정임 2026-06-12
1520706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려영 2026-06-12
1520705 통신 LGU+ 정태현 2026-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