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비의뢰 후 사전 통보 없이 정비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정비의뢰 후 사전 통보 없이 정비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한솔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25-08-13 09:43:08

본문

블루핸즈 남부현대서비스
서산시 남부순환로 20-8
041 668 0456

8/7(목)
급하게 차량수리가 필요하여 수리를 의뢰하였고, 정비사가 차량 후륜 서스펜션계통 문제가 있다고 판단하여 부품비 및 공임비과 함께140만원견적을 냈음. 그 후 부품 주문을 위해 10만의 보증금을 선지급하였고 다음 주 월(8/11), 화(8/12)쯤에 부품 도착하면 연락을 준다는 답변을 받고 귀가.

8/12(화)
부품도착 관련 연락이 없어 18:10분경 정비소에 통화를 걸었음. 정비사는 부품은 도착했는데, 이번주 정비예약이 다 차있어 기간내 수리불가를 통보 받음.

불만사항
1. 기존 정비예약에 관련 아무런 정보를 듣지 못함. 그러기 때문에 부품도착일(8/12)이 수리가능 날로 알고 있었음. 그 후 일방적으로 기간내(8/17전까지) 예약불가으로 인한 수리불가 통보받음.
2. 부품도착시 연락을 준다는 답변을 받고 기다렸는데 연락을 안줌.
3. 전화상담시 직원의 불친절함. 짜증섞인 목소리.
4. 보증금 10만원 돌려받지 못함.
5. 주문한 부품을 받고 타지점으로 간다는 방식을 의논했으나 자사 사정으로 인한 불가능을 통보받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고객서비스행태에 매우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운영방식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등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9798 유통 시골농부 이예문 2025-09-01
1449797 식음료 보드람치킨 원당점 박지원 2025-09-01
1449796 항공·여행 커플링 (소개팅 업체) 김태현 2025-09-01
1449795 생활용품 명품아울렛 백미숙 2025-09-01
1449794 생활용품 스트라파타 성현정 2025-09-01
1449793 통신 LGU+ 최정화 2025-09-01
1449792 유통 네이버쇼핑 최정화 2025-09-01
1449791 생활가전 보랄 음식물처리기 배미선 2025-09-01
1449790 생활용품 픽라벨 인혜준 2025-09-01
1449789 휴대전화 KT 브로 웨돔센트럴점 이채은 2025-09-01
1449788 휴대전화 KT 브로 웨돔센트럴점 이채은 2025-09-01
1449787 생활가전 LG전자 박재석 2025-09-01
1449786 생활가전 보랄 음식물처리기 배미선 2025-09-01
1449785 서비스 NHN엔터테인먼트 한나래 2025-09-01
1449784 서비스 (주)모집 플랫폼 이권행 2025-09-01
14497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1
1449782 기타 스윙 김근아 2025-09-01
1449781 항공·여행 트립닷컴 신행운 2025-09-01
1449780 서비스 NHN엔터테인먼트 한나래 2025-09-01
1449779 유통 쿠팡 홍소연 2025-09-01
1449777 유통 쿠팡 홍소연 2025-09-01
1449776 기타 홈앤홈쇼핑 박기형 2025-09-01
1449775 기타 동국제약 장석완 2025-09-01
144977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도경 2025-09-01
1449773 기타 헬스장 전예진 2025-09-01
1449772 자동차 신관자동차공업사 전대성 2025-09-01
1449771 생활가전 SK매직 박윤경 2025-09-01
1449770 식음료 요시라멘 이승준 2025-09-01
1449769 기타 언드커버애드 전봉숙 2025-09-01
1449768 유통 KREAM 정호찬 2025-09-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