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사용료 부당청구 철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사용료 부당청구 철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SK타도
  • 조회수 : 934회
  • 작성일 : 11-11-16 12:10:24

본문

1. 약 10년 전 고속인터넷 사용을 위해 '두루넷' 가입
2. 속도에 대한 불만 제기
3. 지속적으로 설치 기사와 회사측에 연락하여 점검요청
4. 가입자 유치 이후 회사측의 무관심으로 인해 서비스 사용 불가
5. 해지통보 및 기기 회수 요청(기기회수 해가지 않으며 해지처리 하지 않음)

이상 다섯 단계에 걸쳐 발생한 일로 현재 두루넷을 인수한 SK브로드밴드에 약 112,700원의 연체사실이 있다는 통보를 받음.

SK브로드밴드 측 주장
1. 기기설치비 약 5만 원과 해지 위약금 납부
2. 서비스의 질을 떠나서 이미 제공된 서비스에 대한 요금 납부해야만 함
3. 인터넷 속도가 느려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거 미제출
4. 본사측에 접수된 점검 요청은 단 두 건에 불과하므로 요금 납부

1-2. 엄청난 경쟁 속에서 가입자를 유치하던 인터넷 업체 측에서 기기설치비를 유상으로 했는지가 의문이며, 이와 관련된 어떤 계약서도 존재하지 않는 현 상황에서 소비자에게 모든 설치비를 떠넘기는 것은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상설치라 하더라도 해당 금액이 납득이 가지 않고 SK브로드밴드 측에서 주장하는 설치비 명목 또한 회사 측에서 주장하는 바 입니다.

해지 위약금과 관련해서는 계약서가 역시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해지 위약금을 내야 할 의무가 있는지도 알 수 없으며, 서비스 점검에 응하지 않고 가입자유치에만 급급하고 사후관리에 전혀 관심이 없는 회사측의 요금부과에 응할 수 없습니다.

3. 인터넷 속도가 매우 느려 사용할 수가 없었으며 지속적으로 기사분과 전화로 점검을 요청하였습니다.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거를 제출할 수는 없지만 사용했다는 증거 또한 제출할 수 없습니다.

4. 본사측에 접수한 점검요청이 단 두 번에 불과하다고 하지만 두 번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끊임없이 기사분과 연락하여 점검을 요청하였습니다. 시정되지 않아 해지요청과 함게 기기회수를 통보했지만 회사측에서는 별다른 회신이 없었습니다.

이 외에도 SK브로드밴드 측에서 주장하는 것들이 근거가 없으며 소비자로서 납득이 가질 않습니다. 마치 쓰레기를 판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인터넷이란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인터넷을 원활하게 이용할 수 없다면 그에 대한 대가도 치루어야 할 의무는 없다고 봅니다. 이에 대하여 검토해 주시고 빠른 회신 부탁드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736 기타 부천상동로4층 로이드 김문정 2026-04-26
1505735 식음료 배달의민족 박영웅 2026-04-26
1505734 기타 울산 울주군 범서읍 굴화리 럭키주유소 류승찬 2026-04-26
1505733 기타 주식회사더스윙 허순 2026-04-26
1505732 식음료 FROM바다 정주연 2026-04-26
1505731 항공·여행 트립닷컴 윤다영 2026-04-26
1505730 유통 CJ웰케어 김종천 2026-04-26
1505729 기타 스카이 라이프

처리중

해지
김용희 2026-04-26
1505725 기타 아이본한의원 (피부과) 김미선 2026-04-26
1505724 기타 아쿠엠 의정부점 함현희 2026-04-26
1505723 기타 인싸 매직(네이버 쇼핑몰) 윤수영 2026-04-26
1505722 유통 소다기프트 (Soda Gift) 최 클레어 2026-04-26
1505721 기타 창동공업사 최우혁 2026-04-26
15057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6
1505712 항공·여행 아고다 john young kim 2026-04-26
1505711 생활용품 cvexbb 이호 2026-04-26
1505705 기타 개인택시 박영만 2026-04-26
1505698 식음료 지그재그 (홍대점) 김민성 2026-04-26
1505674 유통 오마이집 조성우 2026-04-26
1505673 항공·여행 여기어때 전범석 2026-04-26
1505669 기타 치과 전경민 2026-04-26
1505662 휴대전화 오브젝트샵 류서진 2026-04-25
1505661 식음료 세븐일레븐 편의점 윤진아 2026-04-25
1505660 기타 사와플라워 방미정 2026-04-25
1505659 기타 주식회사 위버스브레인 최영선 2026-04-25
1505658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5
1505657 식음료 BHC 마석점 오경석 2026-04-25
15056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5
1505655 기타 짐박스 정재호 2026-04-25
1505630 기타 NOVELMATES-STORIES&NOVEIS 최재호 2026-04-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