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가입자 동의 없이 임의해지관련 기업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인터넷가입자 동의 없이 임의해지관련 기업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철희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2-07-02 18:30:23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국민의 한사람으로 최근 LGU+와 관련된 황당한 사건을 제보합니다.
기존 타사 인터넷망을 사용하다 최근 속도문제로 변경하기 위해 해지통보를 했는데
이와 관련된 문제를 다음과 요약해 말씀드립니다.

7월 18일 LG U+ 에 해지 전화함

1- LG측에서 전화로 혜택(상품권 25만원)을 드릴테니 가입연장을 요청해 사무실에서 집으로 이전 설치하기로 함

2- 집으로 이전 설치후 상품권은 문자로 받음

3- 6월 27일 인터넷 연결장애로 A/S요청

4- 6월 27일 LG측 상담원이 가입자 해지요청으로 해지 했다고 함(저는 7월 18일 이후 해지요청 사실이 없음)

5- 상담원 내용중 이미 해지상태라 원상복구는 힘들고 신규로 가입해야 된다고 함

그때 저의 생각은 이전 설치 조건으로 받은 상품권(아직 수령하지 않음)과 약정 기간의 문제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함

6- 6월 29일 여러통화 끝에 기사님의 A/S로 임시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할 수 있게 연결해줌

7- 7월 2일 오전 LG U+ 팀장이 전화해 LG는 사용할 수 없고 타사 이용 할 것을 말함

여기까지 제가 격은 내용입니다.

이내용의 성격이 여기에 제보하는것이 옳은 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너무 황당하고 화가 많이 나서 두서 없이 올립니다.

물론 제가 LG측에 화를 많이 냈습니다. 화낸 이유는 원상복구가 아닌 자꾸 해지되서 절차상
복구가 불가하고 신규가입 해야 한다고 해, 제 실수가 아닌 공급자 실수인데
왜 절차의 문제만 말하는지 이해가 되지 않으며 마지막 통보는 타사 이용을 요구한것 자체가
너무 화가납니다.

저는 별다른 배상은 필요없고 이런문제가 왜 생기는지 이유를 알고싶고 기업의 횡포가 아닌지?
횡포이면 공식적인 사과와 LG U+ 의 이 문제에 따른 불이익이 있었으면 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인터넷 사용자에게 이런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던 해당인터넷을 이전하시고 연결장애로 A/S를 받으려하시는데 해지를 했다며 복구가 안되고 신규로 가입해야한다니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시겠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879 기타 현지체험영어 스피킹 맥스 김태성 2026-05-13
1509878 생활가전 LG전자 김호중 2026-05-13
1509877 유통 네이버쇼핑 김광식 2026-05-13
150987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일완 2026-05-13
1509875 기타 마루힐세탁

처리중

세탁소
박송현 2026-05-13
1509874 기타 마음까지 홈케어 오정인 2026-05-13
1509873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병길 2026-05-13
1509871 기타 현대약품 마이녹셀 이인옥 2026-05-13
1509870 기타 마플마케팅 민덕용 2026-05-13
1509869 서비스 필라테스간결

처리중

수업정지
김윤정 2026-05-13
1509868 생활용품 성실가구 ㅡ화순점 고미성 2026-05-13
1509867 생활용품 성실가구 ㅡ화순점

처리중

교체 환분
고미성 2026-05-13
1509866 기타 바인허브한의원

처리중

환불거부
김지은 2026-05-13
150986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3
1509863 생활용품 ssg닷컴

처리중

환불지연
채설 2026-05-13
1509862 기타 레드올,클릭샾,케이에스피로지스틱 이승현 2026-05-13
1509813 기타 다음컴퍼니 이현민 2026-05-13
1509797 식음료 서브웨이 오승언 2026-05-13
1509796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황현진 2026-05-13
1509795 생활가전 게이트맨 정예윤 2026-05-13
1509788 식음료 투웨니투센추리

처리중

환불안됨
박묘연 2026-05-13
1509777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차우 2026-05-12
1509772 생활가전 LG전자 이행자 2026-05-12
1509762 항공·여행 트립 강충민 2026-05-12
1509759 유통 쿠팡 김승천 2026-05-12
1509758 유통 11번가 김보라 2026-05-12
1509742 생활용품 120 브로

처리중

배송 안옴
김태근 2026-05-12
1509741 유통 쿠팡 이진우 2026-05-12
1509740 생활용품 더팩토리 김준수 2026-05-12
1509739 유통 네이버쇼핑 이화영 2026-05-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