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구매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의류 구매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화
  • 조회수 : 1,352회
  • 작성일 : 12-04-02 16:50:58

본문

제가 3월 15일에 22만원 상당의 옷을 하나 구매했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3월 23일경부터 50%세일이 들어가 10만원 가량이 할인되어 12만 9000원에 판매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불행히도 전 그 사실을 4월 1일에야 알게되어 환불도 할 수 없고 반품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10만원가량을 손해보게 되었습니다. 단 며칠사이에 10만원이라는 큰 돈을 할인해버리는 회사가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어 소비자 고발센터에 도움을 요청하게 되었습니다.

10만원이 작은 돈도 아니고 어떻게 단 며칠 사이에 돈을 내려버릴 수 있는지, 저는 어떤 식으로 보상을 받을 수 있는지 묻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의류구매후 얼마되지않아 할인가격으로 판매가 되고있었다니 매우 억울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하여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 밖에 없으며 공공 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4951 항공·여행 쿠팡이츠 장소현 2025-08-15
14449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8-15
1444939 유통 11번가 도민규 2025-08-14
1444917 기타 스리네일 신림점 최서정 2025-08-14
1444913 생활가전 쿠쿠전자 신동옥 2025-08-14
1444896 유통 네이버쇼핑 장병섭 2025-08-14
1444891 기타 한국토지공사 입니다 최혜순 2025-08-14
1444886 기타 #TIFFANY다이 엄점숙 2025-08-14
1444879 금융 DB손해보험 배순희 2025-08-14
1444875 항공·여행 아고다 정선우 2025-08-14
1444871 생활용품 박하쇼룸 김다은 2025-08-14
1444869 식음료 배달의민족

처리중

배달기사
최세정 2025-08-14
1444868 유통 무동 이준희 2025-08-14
1444867 생활가전 코웨이 구기숙 2025-08-14
1444866 기타 우리가원하는이사 김수정 2025-08-14
1444865 건설 제일풍경채 송준석 2025-08-14
1444864 유통 현대홈쇼핑 정형근 2025-08-14
1444863 기타 속눈썹연장 (모네) 강소영 2025-08-14
1444859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상윤 2025-08-14
1444855 기타 착한이사

처리중

환불조치
문준영 2025-08-14
144484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양미노 2025-08-14
1444842 생활용품 퀵셀후라이팬 나영임 2025-08-14
1444841 서비스 모드하우스(Modhaus) 유수정 2025-08-14
1444840 식음료 GS슈퍼마켓 의왕오전점 박민선 2025-08-14
1444839 생활용품 LF 박은주 2025-08-14
1444838 유통 서울총판 조성호 2025-08-14
1444837 생활용품 마미케어 정혜영 2025-08-14
1444836 금융 악사손해보험 신현호 2025-08-14
1444835 생활용품 가히 주다혜 2025-08-14
1444834 유통 G마켓 인상욱 2025-08-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