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오아 안녕 과일세척기 - 부정확한 광고 고시로 인한 제품 손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컨필코퍼레이션 ] 모오아 안녕 과일세척기 - 부정확한 광고 고시로 인한 제품 손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유미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25-08-13 13:50:09

본문

온라인에서 (주)컨필 코퍼레이션 사의 “모오아 안녕 과일세척기” 라는 제품을 79000원에 구매하였습니다. 충전해서 쓰는 제품이라고 했고, 공장 초기 총전분이 끝나고 처음으로 충전기에 연결햤을때 안내된 대로 불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업체에 문의를 하니 저속 충전기 사용을 하지 않아 제품이 고장난 거라고 말을 하며 18000원을 더 내면 새걸로 보내준다고 합니다.
 고속(?) 충전기 사용이 즉시 고장을 일으킬 정도로 영향이 큰것이라면 판매할때 전용 충전기를 같이 구성해서 파시던가  ”고장을 일으킬수가 있습니다“와 같은 권고 문구가 아닌  필수 사항으로 넣어야했고 더 확실한 경고 문구가 있어야 하는것입니다. 일회용 제품을
누가 8만원 가까이 주고 구매를 할까요?
이것은 명백히 허위광고입니다.  “고장을 일으킬수가
있습니다”가 아닌 반드시 저속 충전기를 사용해야한다고 명시가 되어있었어야 합니다. 업체에서 3천원 추가로 저속충전기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것은 객단가를 낮게 노출하려는 얄팍한 상술에 불과합니다. 이로 인해 피해를 보는 다른 사람들이 없어야합니다. 강력한 시정을 요청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49786 생활가전 보랄 음식물처리기 배미선 2025-09-01
1449785 서비스 NHN엔터테인먼트 한나래 2025-09-01
1449784 서비스 (주)모집 플랫폼 이권행 2025-09-01
14497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5-09-01
1449782 기타 스윙 김근아 2025-09-01
1449781 항공·여행 트립닷컴 신행운 2025-09-01
1449780 서비스 NHN엔터테인먼트 한나래 2025-09-01
1449779 유통 쿠팡 홍소연 2025-09-01
1449777 유통 쿠팡 홍소연 2025-09-01
1449776 기타 홈앤홈쇼핑 박기형 2025-09-01
1449775 기타 동국제약 장석완 2025-09-01
1449774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도경 2025-09-01
1449773 기타 헬스장 전예진 2025-09-01
1449772 자동차 신관자동차공업사 전대성 2025-09-01
1449771 생활가전 SK매직 박윤경 2025-09-01
1449770 식음료 요시라멘 이승준 2025-09-01
1449769 기타 언드커버애드 전봉숙 2025-09-01
1449768 유통 KREAM 정호찬 2025-09-01
1449764 기타 프린트카페 김다미 2025-09-01
1449763 생활용품 무신사스토어 권순관 2025-09-01
1449762 서비스 한진택배 김창순 2025-09-01
1449761 기타 센트럴파크 호텔 임지성 2025-09-01
1449760 생활용품 파인톱 김미순 2025-09-01
1449758 생활용품 나무뜰

처리중

가구흠집
손영희 2025-09-01
1449757 기타 스타칼리휘트니스 홍제2호점 표주연 2025-09-01
1449753 기타 삼천리자전거 김성수 2025-09-01
1449752 통신 SK텔레콤 황광섭 2025-09-01
1449751 유통 한경어게인_시골농

처리중

환불요청
김원겸 2025-09-01
1449750 항공·여행 배달의민족 김지희 2025-09-01
144974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원택 2025-09-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