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적공사의 대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지적공사의 대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미
  • 조회수 : 929회
  • 작성일 : 12-05-25 18:46:14

본문

안녕하십니까?
앞전에 청호나이스건에 대해서 잘 알려주심을 감사드리고..
오늘은 지적공사의 일처리에 대해서 이만저만 피해를 보는 입장이라 상담을 하고자 합니다.
부모님이 16년전에 시골에 집터를 사서 새로 집을 지으려고 지적공사에 의뢰해서 수수료도 납부하고 측량을 했습니다. 그래서 옆집의 주인입회하에 지적공사에서 측량해준것을 보고 담을 쌓고 집을 지었습니다.
그런데.. 옆집아저씨가 돌아가시고 그집 자녀들이 그집을 팔아서 다른사람이 집을 새로 지을때도 지적공사에 의로해서 측량을 했는데... 그집터가 우리집 담안으로 10평넘짓 들어왔다는 것을 알았는데... 새로 집을 지을사람이 지적공사측량하는 사람에게 그냥 우선 집부터 지을수있게 해주라고 했답니다. 그사실을 부모님은 옆집이 새로 집을 거의 지어갈때... 아니 허가? 를 낼때쯤 알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부모님이 시골에서 그만사시고 시내로 나가서 살고 싶으시다고 하시면서 집을 내놓았고... 마침 산다는 사람도 있고 해서 계약금까지 받았는데... 저희 집을 사려는 사람이 집을 한번 둘러보고 가려던 참에 옆집아주머니가 본인땅이 우리집 마당으로 들어왔다고 하더랍니다. 그래서 집을 사려는 사람은 계약을 파기했고 엄마는 상심을 하셨고... 그 사실을 알고 이제까지 우리땅인줄만 알고 사시고 그것도 지적공사에서 측량을 했었고 우리가 일부러 한것도 아닌데....
그래서 지적공사에 말했더니 사건사고담당자가 와서는 옆집이 땅을 팔고 우리가 그 땅을 사야한다고 합니다.
우리는 이제까지 지적공사에서 측량해준대로 살고있었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하는지 답답한 마음에 상담을 요청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서 살고계시는 집 일부가 옆집땅이라 마음대로 집을 파는것도 어려우시다는 내용으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중재에 어려움이 있어"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928 기타 24시컴퓨터수리 정영주 2026-06-15
1521926 항공·여행 아고다 정수니 2026-06-15
1521925 생활용품 바디프랜드 강경순 2026-06-15
1521924 통신 KT 정복덕 2026-06-15
1521922 유통 쿠팡(주)미리네티씨 하정희 2026-06-15
1521921 생활가전 쿠쿠전자 현명한 2026-06-15
1521920 생활용품 웰덱스 박백화 2026-06-15
1521919 기타 투어세상 차지혜 2026-06-15
1521918 기타 온야드 성수점 장선화 2026-06-15
1521917 기타 쿠팡

처리중

해외직구
이민섭 2026-06-15
1521915 자동차 KG모빌리티 박시나 2026-06-15
1521914 기타 라본헤어부산점 이수연 2026-06-15
1521913 기타 유바이브헤어 남포점 이도언 2026-06-15
1521912 생활가전 다이슨에어랩 ns홈쇼핑 박영일 2026-06-15
1521910 서비스 코리아승무원학원 강남점 김채영 2026-06-15
1521909 서비스 스피킹맥스 최윤진 2026-06-15
1521906 기타 미즈미스 백수진 2026-06-15
1521904 휴대전화 삼성전자

처리중

삼성계정
전우영 2026-06-15
1521903 기타 벤틀러스 미니지프 2026-06-15
1521900 생활용품 지에스홈쇼핑 (오에랔쿠션) 강희숙 2026-06-15
1521898 기타 업체

처리중

AS
이지숙 2026-06-15
1521897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경미 2026-06-15
1521895 생활가전 싱크리더

처리중

A/S 관련
황규빈 2026-06-15
1521894 통신 우리튜브

처리중

환불 불가
박경민 2026-06-15
1521893 식음료 맛찜랭킹 청주사창점 김종환 2026-06-15
1521892 식음료 청년피자 홍성석 2026-06-15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2026-06-15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