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아일보 월배독자센터및수금원의 횡포와 폭언과협박을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 동아일보 월배독자센터및수금원의 횡포와 폭언과협박을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승철
  • 조회수 : 319회
  • 작성일 : 12-05-16 12:25:08

본문

안녕하십니까?다름이아니라 너무 두렵고 너무정신적으로 상처를받고 너무피해받고 지금도 <BR>무섭습니다.저희 상인동 관할 동아일보 지국을고발합니다.동아일보 수금사원을 고발합니다 그신문사 방침인지는모르겠으나 겁도없고 신문값이밀리면 저녁7시고 8시고가리지않고 휴일도 가리지않고 전화 한통화없이 막무가내로 찾아와서는 자기할말만하고 돈안주면 죄인취급하며 온갖 폭언을 해대더군요. 전화안하고 막무가내로 찾아와서 행패도 한두번이아니었습니다,하도 막무가내로 와서 어제전화해서 따졌더니 자기할말만하고 아쉬운소리하면 온갖욕을해대면서 저한테 협박까지하더군요,잡아죽인다느니 집앞에찾아가서 쥐도새도모르게쳐죽인다고 십원자리욕까지해대고 울어머니아버지욕까지하더군요.신고한다고 문자 보내니까 소비자금융이든검찰청이든 하라고 죽여버린답니다 혹 제 집에있는집사람까지 해꼬지 보복할까봐 두렵고 미치겠습니다. 돈 못값는다고 개취급까지당하고 ..도와주십시요.꼭 그수금원 처벌받기를원합니다..일단 저희주소 관할인 동아일보지국과 수금사원 폰번호 남김니다. <BR>동아일보 053-632-4105, 수금원 01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위 제보내용관련 이전 제보글의 답글을 참고 바랍니다 아래 링크주소를 통해 확인가능합니다http://www.consumernews.co.kr/cafebbs/view.html?gid=main&bid=report&pid=313278&page=1&sm=2&kw=%C1%B6%BD%C2%C3%B6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587 기타 교보문고 양인호 2026-05-12
1509586 생활가전 쿠팡에서 LG전자 세탁기 구매 전상오 2026-05-12
1509585 식음료 쿠팡 - 판매자 노티아 이상호 2026-05-12
1509583 생활가전 코웨이 임세웅 2026-05-12
1509584 기타 쿠팡 천세원 2026-05-12
1509582 유통 옥션 김장민 2026-05-12
1509581 기타 세이브택스 이태용 2026-05-12
150957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576 유통 틱톡 전혜정 2026-05-12
1509575 자동차 SK엔카 유재영 2026-05-12
1509574 생활용품 120브로 (120bro) 정동근 2026-05-12
1509573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12
1509566 유통 아이하이(i-hi) 정지현 2026-05-12
1509565 기타 웨이팡쉬린수출 공혜정 2026-05-12
1509564 유통 뽀얀샴푸 박창도 2026-05-12
1509563 생활가전 유한회사미소(청소대행업체) 김종범 2026-05-12
1509560 기타 골든베이 이광재 2026-05-12
1509557 유통 쿠팡 김민주 2026-05-12
1509556 유통 쿠팡 천승환 2026-05-12
15095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2
1509554 기타 쿠팡 오송미 2026-05-12
1509553 생활가전 헤이즈

처리중

화재
현정민 2026-05-12
1509552 기타 지바이크

처리중

결제
김대연 2026-05-12
1509551 생활용품 아이코지 김도희 2026-05-12
1509549 유통 네이버쇼핑 정안교 2026-05-12
1509539 유통 Lott.kr.드라비 김미승 2026-05-12
1509513 생활가전 위닉스 이희경 2026-05-12
1509512 생활용품 에이블리 윤나진 2026-05-12
1509511 식음료 이자카야 시선 안문규 2026-05-12
1509506 기타 주식회사 레드올,주식회사 클릭샾 이승현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