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봉민김밥은 김밥 쌀때 비닐과 함께 싸나요? 비닐도 김밥의 주재료인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고봉민김밥 ] 고봉민김밥은 김밥 쌀때 비닐과 함께 싸나요? 비닐도 김밥의 주재료인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희연
  • 조회수 : 141회
  • 작성일 : 13-10-07 19:05:58

본문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에 위치한 고봉민김밥가게에서 돈까스 김밥과 떡갈비 김밥을 각각
한줄씩 저희 어머니가 구매해 저에게 주셨습니다. 돈까스 김밥을 먹고있는데
계속 질기더라구요 특히 돈까스 씨ㅂ을때 질김이 더했습니다.
저는 그때까지만해도 아 돈까스가 좀 질긴가?
근데 좀 많이 질기네 하며 설마 김밥안에 뭐가 들어있을 줄이라곤 생각도 못했습니다.
처음에 좀 질겨서 빼냈는데 이상한 길다란 투명한게 뭐가 쭉 나오더라구요?
이거 뭐지하며 그냥 돈까스 겉에 둘러져있는건가? 하며 이상을 느꼈지만 그냥 버리고 바보같이
계속 먹었습니다. 하지만 먹는데 도저히 안되겠더라구요 처음 두세개정도는 돈까스가 질긴거구나 생각했는데 계속 먹어보니 이건 뭔가 아니다 라고 딱 느껴서 그부분을 계속 씨ㅂ어봤는데
너무너무 질기고 이건 음식물이 아닌것같다고 생각이 들어서 당장 또 빼냈죠 빼서 펼쳐봤는데
웬걸, 이건 질감으로나 그냥 보이는거로나 누가봐도 비닐이더라구요? 나 참 기가 차서 아니 누가
김밥에다 비닐이 들어가게 할수나 있는거죠? 마법사인가요? 어떻게 하면 비닐이 들어갑니까?
신기하네요 그 비법좀 한번 배워나봅시다. 어떻게 하나하나 먹는거마다 비닐이 들어가 있을수가
있습니까? 아니 어떤 정신머리로 김밥을 싸시길래 김밥에다 비닐이 들어가냐구요
제가 앞에서 먹었던 그 질긴 이상한것들은 다 비닐이였단 소리지 않습니까
와 진짜 화나네요 뭔 이런일이 다있어요? 전 저한테 이런일이 일어날거라곤 생각도못했는데
소비자고발센터에 글올리는 일도 다있네요 정말 화가나서 본점에 연락했는데 시간이
6시까지가 영업시간이라 본점에는 전화못했고 그 다음 저에게 비닐을 먹여준 구포지점에
연락을 해봤더니 죄송합니다가 끝입니다 뭐하자는거죠 비닐이 나왔다는데 내가 지금
비닐을 많이 먹었다는데 죄송합니다가 끝인가요? 제 내장에 차곡차곡 쌓여있을 비닐들은
뭐 어떻게해야하나요? 누가 이 썩어빠진 비닐들을 빼주죠? 아니 죄송합니다하면 다인가요?
저도 그분들께 가서 비닐 쳐먹이고 죄송합니다 하면 되는거죠? 돈주고 김밥샀는데 비닐을
먹다뇨 저희어머니는 맛있는 돈까스김밥 우리 딸에게 먹이려고 돈썼지 그딴 더러운 비닐이나
먹이려고 돈까스김밥 사신게 아닙니다. 뭐하자는거에요 무슨 정신으로 일하시는거죠 저분들?
이건 기본중에 기본이 안되어 있는거 아닌가요? 정말 화가나는데요 고봉민김밥 정말 좋아하는데
지금 장난치나요 진짜 정말 실망이네요 아직도 제 목구멍에 비닐이 씌여져있는기분이네요
제 입안에 비닐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영업정지 하셔야 될거같은데요 김밥에다 비닐과 함께
싸주실 정도면? 부산광역시 북구 구포지점 고봉민김밥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여 드시던 김밥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 매우 불쾌하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124 식음료 국대한우 조민지 2026-06-05
1517121 기타 모아엔트몰 아이파킹 주차 정요찬 2026-06-05
1517117 생활용품 메디테라피 박혁 2026-06-05
1517115 식음료 남양유업 백주열 2026-06-05
1517114 기타 킹스샵 박세준 2026-06-05
1517112 기타 디지털미디어센터 김종운 2026-06-05
1517111 유통 틱톡라이브선 조수현 2026-06-05
1517109 금융 DB손해보험

처리중

실비보험
황혜영 2026-06-05
1517108 유통 정담상회 이원석 2026-06-05
1517106 금융 DB손해보험 최부용 2026-06-05
1517105 금융 KB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5
1517101 기타 막달리는 자전거(창원 가음정) 이명섭 2026-06-05
1517100 금융 교육 제공 서비스 최민채 2026-06-05
1517099 유통 kovo -sale.com 권오열 2026-06-05
1517093 기타 인생푸드 천안점 한주희 2026-06-05
1517090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김수현 2026-06-05
1517084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아랑 2026-06-05
1517082 유통 Grunden 이채빈 2026-06-05
1517081 식음료 배달의민족 곽서윤 2026-06-05
1517075 통신 KT

처리중

곽수민
서창희 2026-06-05
1517072 기타 8comm 최순복 2026-06-05
1517071 기타 인포벨 황봉연 2026-06-05
1517070 유통 현대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068 유통 신세계백화점 최민채 2026-06-05
1517067 자동차 js리무진 오창주 2026-06-05
1517065 통신 삼성전자. 1588-3366 이만수 2026-06-05
1517064 생활용품 아르네홈데코 장하영 2026-06-05
1517063 항공·여행 프리즘 이두리 2026-06-05
1517062 서비스 청소홀릭 신연주 2026-06-05
1517061 서비스 닥터포커스 스터디카페 신매센터 이현정 2026-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