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 상품 발송 후 반품 불가 및 반품 비용 지급 불가통보(구매자가 박스 훼손했다는 사유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원글로벌_에이블리(인터넷 메인 플랫폼) ] 하자 상품 발송 후 반품 불가 및 반품 비용 지급 불가통보(구매자가 박스 훼손했다는 사유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형철
  • 조회수 : 2,101회
  • 작성일 : 26-04-30 13:18:45

본문

1. 분쟁 당사자
구매자(소비자): 미성년 자녀 보호자
판매자: 신발 판매처(온라인)
사건 개요
소비자는 온라인 판매처를 통해 신발을 구매함 2개, 4/7.
수령 직후 신발 내부에 오염이 존재하는 하자 상품임을 확인함.
해당 하자에 대해 판매자 측에 문의 및 교환 요청을 진행함
소비자는 물건 확인 후 하자 물건을 소비자 실수로 같이 배송된 다른 사이즈 박스에 동봉하여 물건을 반품 함,
주요 사실 경과
초기 수령 상품에 내부 오염 하자 존재
외부 착용 전 상태에서 내부 오염 확인
이는 소비자 귀책이 아닌 초기 하자에 해당

판매자 측의 처리 과정
판매자는 “기존 박스 훼손”을 사유로 책임을 소비자에게 전가
그러나 문제의 본질은 포장 상태가 아닌 하자 상품 발송
하자 여부에 대한 충분한 확인 없이
일방적으로 6,000원 환급 처리 후 재발송
해당 재발송된 상품 또한 문제 발생의 원인이 된 오염 제품 임

쟁점 정리
초기 하자 책임
「전자상거래법」 및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따르면
초기 하자는 판매자의 책임이며,
소비자는 교환·환불을 요구할 권리가 있음.

 정보 제공 의무 위반
판매자는 하자 처리 방식(부분 환급, 재발송 조건 등)에 대해
사전에 명확히 설명하고 동의를 받아야 할 의무가 있음.
단순 문자 안내만으로 책임을 면할 수 없음.

포장 박스 훼손의 적법성
하자 발생의 원인이 상품 자체에 있는 경우,
포장 박스 훼손 여부는 본질적 책임 판단 요소가 아님.
특히 하자 확인을 위한 개봉 및 보관 과정에서의 최소 훼손은
소비자의 정당한 권리 범위에 포함됨.

왕복 배송비 부담 문제
최초 반송이 하자 상품에 대한 반송인 경우
왕복 배송비는 원칙적으로 판매자 부담이 타당함.

 소비자 입장
본 사안은 단순 변심이나 소비자 과실이 아닌
명백한 초기 하자 및 판매자 처리 미흡에서 발생한 분쟁임.
판매자 측이 문자 안내를 이유로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는 것은
소비자 보호 취지 및 관련 법령에 반함.
미성년 자녀의 체육활동에 직접적인 불이익이 발생한 점도 고려되어야 함.

요청 사항 (구제 요구)
하자 상품에 대한 정상적인 교환 또는 환불
최초 반송 및 추가 회수에 대한 왕복 배송비 판매자 부담
소비자에게 책임을 전가하는 부당한 처리에 대한 시정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하자로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174 기타 키위마켓 윤가희 2026-06-16
1522173 식음료 최명희 종가 전통 수제 고추장 최선미 2026-06-16
1522172 생활용품 120브로

처리중

배송안옴
신민지 2026-06-16
1522171 통신 주)루이컴퍼니 김철석 2026-06-16
1522170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대희 2026-06-16
1522169 통신 모바일센터 임호균 2026-06-16
1522168 생활용품 글로리핏 박진성 2026-06-16
1522167 유통 G마켓 이순영 2026-06-16
1522084 식음료 배달의 민족 김은지 2026-06-16
1522083 서비스 NC소프트 유대규 2026-06-16
1522080 기타 전세계 백화점들과 신세계 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소유 최민채 2026-06-16
1522079 통신 SK브로드밴드 허지연 2026-06-16
1522078 기타 중국, 베트남, 싱가폴, 캐나다, 미국, 일본 신세계 백화점 소유자 최민채 2026-06-16
1522077 서비스 투데이 옥승준 2026-06-16
1522050 기타 그린테크라이프 김윤영 2026-06-16
1522045 유통 샤인종합환경 김관우 2026-06-16
1522035 기타 짐원컴퍼니 서현주 2026-06-16
152203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026 항공·여행 다트쉐어링(주) 이강섭 2026-06-15
1522003 항공·여행 트리니티항공 이재영 2026-06-15
1521984 자동차 타보고리스 김현아 2026-06-15
1521983 기타 세이브텍스 조문정 2026-06-15
1521976 식음료 롯데웰푸드 엄기영 2026-06-15
1521970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지아 2026-06-15
1521954 통신 sk텔레콤 신정우 2026-06-15
1521947 항공·여행 트립닷 나요안 2026-06-15
1521944 기타 의류- 라이브방송 "오드리겸" 표연정 2026-06-15
1521941 기타 업체

처리중

AS
이지숙 2026-06-15
1521940 항공·여행 마이리얼트립 박영한 2026-06-15
1521939 유통 모우(mou) (에이블리 오픈마켓에서 구매) 박희진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