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자있는 상품을 발송해 놓고선 택배비 안주면 환불 안 해준다고 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킵스페이스 ] 하자있는 상품을 발송해 놓고선 택배비 안주면 환불 안 해준다고 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민영
  • 조회수 : 121회
  • 작성일 : 13-07-02 21:49:35

본문

온라인 쇼핑몰 킵스페이스(www.kipspace.co.kr, 070 8887 7303) 에서 가방을 하나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도착한 물건을 살펴보니 가방 앞부분의 잠금부분이 비뚤게 박음질이 되어서 왔고, 제 주변

사람들에게도 보여준 결과 모두들 비뚤어진 하자있는 상품이라고 하나같이 말했습니다.

그 다음날 오전에 바로 반품예약을 하여 물건을 보냈고, 킵스페이스 대표라는 사람이 오늘 저녁에

전화를 해서는 처음부터 대뜸 이정도는 하자는 환불해 줄 수 없다고 하네요. 공장에서 만들다보면

이정도 하자는 언제나 있다고 하는데, 그럼 구매자인 저희들은 그냥 하자있는 상품도 이해하면서 사용해야

되는건가요? 제가 가방 색상이 이상하다거나 가죽이 이상하다거나 이런 말도 안되는 부분을 말하는 것도

아니고 상식적으로 박음질 삐뚤게 되어 있는 것도 구분 못하는 성인이 있을까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직원이라는 사람이 받아서는 저에게 벌써 결제한 상황이니 환불받고 싶으면 택배비부터

입금하라고 협박을 하네요. 하자가 있든 없든 택배비 안 주면 환불 안 해준다는 말과 함께 전화를 먼저 끊어

버리는데, 벌써 결제가 된 상황이라고 소비자가 이렇게 불리한 입장이 되어도 되는건가요?

몇 푼 안 되는 돈 때문에 사람 기분 상하고 시간 뺏기고 정말 최악이네요.

제가 제품 사진이라도 찍어서 올리고 싶은데 전 당연히 하자있는 상품이니 환불해줄거라고 생각하고

사진을 찍어놓지 못하고 물건을 보내서 보여드릴 수가 없는 점이 안타깝네요. 정말 어이가 없고 화가납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판매자는 벌써 돈 받았다고 완전 배째라식으로 나오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방의 박음질 불량으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배송비를 부담하라고 하니 어처구니가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를 통하여 물품을 구입한 경우, 물품을 수령한 날로부터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제17조1항)품질상의 하자를 판단해야만 배송료를 부담할 사람을 가려낼 수 있습니다.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6074 통신 넷플릭스 ㅇㅇ 2026-06-03
1516061 유통 동광종합물산(주) 박준석 2026-06-03
1516060 기타 배달의 민족 노종호 2026-06-03
1516059 기타 대하이엔지 박창규 2026-06-03
1516058 기타 엔씨소프트 윤연석 2026-06-03
1516057 통신 KT LG SKY 최민채 2026-06-03
1516056 건설 삼성물산 최민채 2026-06-03
1516055 기타 SCOURT 와 KOMCA 최민채 2026-06-03
1516054 유통 신세계 소속 의료 엔터 최민채 2026-06-03
1516053 자동차 기아자동차서비스센터 춘천공신기업 정재준 2026-06-03
1516052 생활용품 다니엘 웰싱턴 박선미 2026-06-03
1516051 유통 GOST ENT/agency 최민채 2026-06-03
1516050 KS Leesa 2026-06-03
1516049 기타 까르띠에(타임스퀘어 영등포) 박선미 2026-06-03
15160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도현 2026-06-03
1516047 자동차 퍼시픽렌트카(주)제주영업소 김동훈 2026-06-03
1516046 생활용품 레딜코리아

처리중

연락두절
김미경 2026-06-03
1516040 금융 국민은행 최민채 2026-06-03
1516039 생활용품 주)이너시아 김현정 2026-06-03
1516038 생활용품 kuaitoily 곡성현 청장천 상무유한회사 김경이 2026-06-03
1516037 생활용품 주식회사 베이직에드 손동호 2026-06-02
1516023 생활용품 코어 컴퍼니 (네이버스토어) 김동하 2026-06-02
1516008 기타 핫온에어 장건진 2026-06-02
151600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성수 2026-06-02
1515988 기타 카카오 대리 엄수덕 2026-06-02
1515987 항공·여행 웹 저작권 및 사이트 도메인 제공업체 최민채 2026-06-02
1515979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최수용 2026-06-02
1515974 유통 마트들 편의점들/ 전면 오아시스와 trader's joe로 변경 최민채 2026-06-02
1515970 기타 케이타운포유 이예은 2026-06-02
1515968 생활용품 전국 회사들 공공장소 화장실 제품 납품업체 최민채 2026-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