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성옷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코오롱인더스트리 ] 기능성옷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삼훈
  • 조회수 : 168회
  • 작성일 : 13-01-11 11:39:48

본문

몇년전 영등포 롯데백화점 코오롱 의류매장에서 기능성자켓을 2벌 (부부)을 구입 했습니다.
구입할당시 신문광고와 매장 직원의 설명이 추울때 입으로 공기를 주입 하면 보온 효과가 오리털
잠바보다 훨씬 따뜻 하다는 것과 그렇게 춥지 않을때는 공기를 빼면 덜추울때도 입을수 있는 다용도
의류라고 해서 거금 20여만원(1벌값)을 지불 하고 구입 하여 몇년을 입었습니다.
지금은 이옷의 최대 장점인 공기 주입은 되나 그공기가 금방 빠져버립니다.
코오롱본사 애로사항 사이트에 호소를 했더니 첨부 내용과 같은 회신이 왔습니다.

 본인 요청 사항은 원상태되로 수리할수 없다면 보온을 위한조끼나, 내피라도 대신 준다면 이해 하겠습니다.
시일이 지나면 마모가 되고 기능도 차츰 줄어 든다고 알지만, 갑자기 기능이 멈춘다고 했으면 구입을 하지 않았을 겁니다. 대기업에서, 팔때는 신문 전면 광고에" 손쉬운 공기 주입으로 타월한 보온"이라고 소비자를 현혹 하고는 이제와서 수리할수 없어니 알아서 하라고 하니 속았다는 기분입니다. 담당자 말씀이 고급옷의 유효기간은 4~5년인데 훨씬지난 지금에 와서 A/S를 해달라는건 생때랍니다. 나는 그렇게 부자가 아니라고 했습니다.
도와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790 유통 Meadser 허규하 2026-05-28
1513789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혜영 2026-05-28
1513788 생활가전 라이프썸 김영애 2026-05-28
151378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8
1513785 통신 Olleh u+sk 통합 이유진 2026-05-28
1513784 유통 아치핀맥스(주식회사 데이즈) 이종득 2026-05-28
1513783 금융 삼성화재 신성하 2026-05-28
1513782 생활용품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김봉미 2026-05-28
1513781 식음료 안녕짬뽕 신재훈 2026-05-28
1513779 생활용품 더모즈 윤성재 2026-05-28
151377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은환 2026-05-28
1513776 생활가전 코웨이 서명원 2026-05-28
1513775 기타 바디코치 야탑점 육나영 2026-05-28
1513774 금융 업체

접수

제목
익명 2026-05-28
1513772 유통 쿠팡

처리중

쿠팡
조재한 2026-05-28
1513771 자동차 태성시스템 오성근 2026-05-28
1513770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2026-05-28
1513769 유통 디어앤모어 정승은 2026-05-28
1513768 건설 일용직 건설근로자 안성현 2026-05-28
1513767 항공·여행 진에어 김애라 2026-05-28
1513766 식음료 솔티스 김성규 2026-05-28
1513765 기타 VERISH (베리시) 손인경 2026-05-28
1513764 생활용품 주식회사엔터아인스 유지현 2026-05-28
1513763 생활용품 해피콜(HC)컴패니 이혜정 2026-05-28
1513762 유통 헬렌

처리중

배송비
반순아 2026-05-28
1513761 자동차 기아자동차 신화대리점 김연재 2026-05-28
1513760 생활가전 쿠쿠 이혜인 2026-05-28
1513758 서비스 한국반려동물아카데미 정은영 2026-05-28
1513757 기타 하이모 김민준 2026-05-28
1513756 생활용품 세라블랑 허니베일 정지은 2026-05-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