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사 측에서 택배 물건을 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합동택배 ] 택배사 측에서 택배 물건을 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가을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25-08-21 16:44:40

본문

부피가 좀 큰 물건을 착불로 받을 예정이었습니다. 하지만 경동택배 지역 영업소측에서 물건이 커서 가져다 줄 수가 없으니 소비자가 직접 와서 받아 가라는 거예요. 그러면서도 택배비 팔 만원은 내고 가져 가라는 겁니다. 배달 해 주지도 않는데 택배비는 받겠다는 게 이상해서 경동택배 본사 고객센터 에다도 전화를 했는데거기서는 나몰라라, 영업소랑 둘이 합의 봐라 라는 말을 하네요. 이걸 왜 고객이 개별 영업소랑 합의를 봅니까? 고객 잘못이 있는 것도 아닌데요.  그래서 그렇게는 못 하겠다. 왜 경동택배에 실수(화물의 부피를 가능하지 못하고 무작정 화물 접수를 한 경동택배 실수)에 대한 비용을 소비자가부담 하느냐고 했더니 반송 처리하겠다고 하네요.그리고는 그냥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 버려요. 무슨 고객센터가 이런지 참… 물건을 제때 받지 못해서 받은 영업 손실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으며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더워진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50338 통신 LGU+ 강현미 2025-09-03
1450337 기타 던롭스포츠코리아 여경규 2025-09-03
1450336 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김상곤 2025-09-03
1450335 서비스 돈버는형님들 조성제 2025-09-03
1450334 기타 동호회 백용승 2025-09-03
1450333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성조 2025-09-03
1450332 기타 아이오마 학동점 박재희 2025-09-03
1450331 서비스 쿠팡 김광열 2025-09-03
1450330 휴대전화 브리츠 전재호 2025-09-03
1450329 생활가전 폴리오 정다은 2025-09-03
1450326 생활용품 포키아동복(세진) 김혜민 2025-09-03
1450320 생활용품 CJ올리브영 조혜린 2025-09-03
1450315 유통 쿠팡(판매자명: 단비마켓) 김명진 2025-09-03
1450313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한은순 2025-09-03
1450310 유통 쪼우트레이드유한 한승렬 2025-09-03
1450308 유통 쪼우트레이드유한 한승렬 2025-09-03
1450307 금융 한화손해보험 마준성 2025-09-03
1450306 기타 롯데렌탈(묘미) 문영롱 2025-09-03
1450305 항공·여행 인터파크티켓 이은주 2025-09-03
1450304 생활가전 풀리오 신예림 2025-09-03
1450303 생활가전 일렉트로룩스 추승윤 2025-09-03
1450302 생활가전 LG전자 오환철 2025-09-03
1450301 기타 명본당 조유경 2025-09-03
1450296 생활가전 LG전자 오환철 2025-09-03
1450295 생활가전 일렉트록스 김주원 2025-09-03
1450285 생활가전 MOOS 전민주 2025-09-03
1450278 식음료 통큰왕짬뽕 이춘화 2025-09-03
1450277 생활가전 유니맥스 노지은 2025-09-03
1450276 기타 달빛새김 달빛조각사들

처리중

환불 거부
유지유 2025-09-03
1450275 생활용품 레이첼 콕스 이세진 2025-09-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