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브로드 밴드-해지 절차 부당 및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sk 브로드 밴드-해지 절차 부당 및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세연
  • 조회수 : 133회
  • 작성일 : 12-10-02 11:10:57

본문

8월 중 이사를 하게 되어

 106으로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해지 신청은 잘 접수되었다고 하면서도
 계속해서  사용하기를 권유하고 요금을 더 깍아줄테니 해지를 유보할 것을 몇차례에 걸쳐 종용하였습니다.
 
 계속되는 이런 해지 지연 행위에 분명 8월 30일 이전에 철거를 해 달라고 화를 냈었고
 106 고객센터에서도 기사를 보낸다고 하였으나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는 없었고 저는 이사를 하였습니다.

 더욱 황당한 것은 뜬금없이 9월 17일경 문가가 와서는 철거를 위해 방문한다는 것입니다.
 이제와서 무슨 철거 방문이냐고 저는 문자를 보냈고 택배로 보내겟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일정상 바로 조치할 수가 없어서 늦어진 것을 마치 저의 고의나 실수로 인해서
 분실된 것처럼 그쪽에서는 문자를 보내더군요.
 한마디 사과도 없이.

  해지 절차를 늦게 이행한 것은 sk브로드인데
 
 기사가 하는 말이 더 화를 부추깁니다.
 늦게 접수된것은 106에서 처리한 것이니 그쪽으로 알아보라고.

 이게 말이 됩니까..이사일정까지 얘기하면서 철거를 요구했건만 그리고 여러차례 사용하기를 종용하는
전화에도 화를 냈었던 터라
 이런 일처리 방식에 너무도 화가 납니다.

 가입은 전화하자 마자 바로 해주면서
 해지는 자기들 일정과 편의대로 고객에게 피해를 주면서까지
 지연하고 이로인한 불편함까지 소비자의 탓인양 변상금 부과를 하겠다니

  도대체 이 일의 원인제공자는 누구인가요?
  그쪽에서 인터넷 철거할때가지 제가 이사를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인가요?
  그리고 저의 일정은 무시한채 그쪽에서 언제까지 보내라면 즉각 바로 조치를 해야 하는가요?
  너무도 일방적이고 몰상식하게 처리를 하더군요.

  불편신고를 홈페이지에 하려고 해도
  인증절차가 까다롭고 회원가입을 해야 해서 포기했습니다.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다시는 가입하고 싶지 않습니다.

  기간을 어긴 것은 분명 그쪽이면서 책임은 소비자한테 뒤집이 씌우나요.

  그거 쓰라고 줘도 버릴 물건입니다. 그 모뎀인지 뭔지

  이런 해지 지연으로 인한 피해는 오히려 소비자에게 변상을 해 줘야 하는 것 아닙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2847 생활가전 미래 시스탬 황미선 2026-05-26
1512846 기타 삼촌인터내셔널 박동옥 2026-05-26
1512845 항공·여행 캐디협동조합제주스토리 박은심 2026-05-26
1512844 기타 로모스 코리아 불량제품NO 2026-05-26
1512843 생활용품 H&M

처리중

반품비
신재경 2026-05-26
1512842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나형 2026-05-26
1512841 생활용품 까사미아 김진일 2026-05-26
1512840 기타 ADT캡스 진은률 2026-05-26
1512839 유통 hamburger jellyshop 홍현화 2026-05-26
1512838 생활가전 GS SHOP 권서윤 2026-05-26
1512837 유통 그린밸런스

처리중

반품
조현우 2026-05-26
1512836 생활가전 로보락 권서윤 2026-05-26
1512835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스타 2026-05-26
1512834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동옥 2026-05-26
1512833 기타 세정코리아 강주미 2026-05-26
1512832 유통 11번가 배재호 2026-05-26
1512831 유통 G마켓

처리중

배송오류
공미선 2026-05-26
1512830 기타 고향옥얼큰순대국 미사점 신광철 2026-05-26
1512829 생활용품 모스포츠 한경준 2026-05-26
1512828 생활용품 루에브르 김윤숙 2026-05-26
1512827 기타 노벨엔오 코끼리 김유환 2026-05-26
15128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인석 2026-05-26
1512817 생활가전 SK매직 김민우 2026-05-26
1512815 생활용품 KT&G(릴) 2026-05-26
1512814 생활가전 코웨이 김민우 2026-05-26
1512812 기타 주식회사뉴모어 이광호 2026-05-26
1512810 생활가전 SK매직 김재익 2026-05-26
1512802 기타 라잇디 스튜디오 강태호 2026-05-26
1512798 기타 배관연구소 김혜숙 2026-05-26
1512797 생활용품 리빙인도무스 윤지영 2026-05-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