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말 무시하며 재고 있고도 제멋대로 환불처리 강행하는 판매자, 또 그런 판매자를 방치하는 옥션 고객센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소비자 말 무시하며 재고 있고도 제멋대로 환불처리 강행하는 판매자, 또 그런 판매자를 방치하는 옥션 고객센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충휘
  • 조회수 : 262회
  • 작성일 : 12-09-08 11:27:41

본문

본인은 8월 초에 옥션에서 '30nu20'이라는 업체에서 나시를 주문했었는데 판매자가 오배송을 해서 교환 재발송하라고 물건을 보냈었습니다. 그런데 기껏 보내놨더니 품절이라며 환불받으라는 겁니다.
선택옵션에도 정상적으로도 있고, 이 판매자가 똑같은 물건 판매하는 다른 곳에 가봐도 재고 수 50개, 30개씩 있는 걸로 나오는 등 주변상황이 전혀 아님에도, 판매자는 본인 말이 누가 봐도 말이 앞뒤가 안 맞는 건 생각도 안 하고 게시판 글 무시하며 제대로 해명할 생각도 안 합니다.
그 말이 전혀 납득이 안 가서 판매자한테 다시 한번 문의 글을 올렸는데, 아예 대놓고 그 글 넘기며 다른 글에만 답변, 무시했습니다.
그렇게 내 말 무시하고는 내가 고객센터에 손 써달라 했더니 그제야 답변 달고는, 지딴에 전화했었다면서 어느 순간에 지맘대로 환불처리 강행했습니다.
난 판매자와 통화한 적, 단 한 번도 없었는데 그따위로 했습니다. 이미 환불대기 시켜놓은 상태에서 그랬던 거니, 애초에 소비자 입장따윈 고려 밖이고 결국엔 지멋대로 처리할 거였습니다.
정작 고객한테는, 그렇게 기다려줬음에도 게시판 답변도 안 하며 말 안 하면서 옥션 고객센터에다가는 상황이 어떻니 떠들어놓는 거에서, 이 판매자의 상도덕 수준이 딱 나옵니다.
마치 전화가 아니면 안 된다는 양 떠들고 있는데, 자기가 진짜 나에게 제대로 설명할 의사가 있었으면 대충이나마 게시판으로 대략적인 설명을 했었을 겁니다. 그 설명이 부족하다 느껴 통화를 하나 마나를 결정하는 건 소비자인 나지, 자기가 아닙니다.
그리고, 이쪽에서 전화가 빠르고 편했으면 진작에 그랬지, 누구는 생활 없나? 시시때때로 통화가 가능하게?
제대로 안 될 게 뻔하니까 언제라도 확인 가능하고 확실한 게시판 글 답변을 요구하는 거지?
그리고 그 내용이란 것도 있으나 마나 전혀 앞뒤가 맞지도 않습니다.

본인은 이 판매자의 만행을 당사자끼리 처리하려다 결국엔 옥션 고객센터에 2번 신고를 했지만, 전혀 쓸모가 없습니다.
그런 고객센터 수준이니 그런 판매자가 걸러짐 없이 판매를 할 수 있겠군 하는 생각밖에 안 드는 응대입니다. 아주 견적 나옵니다.
피해를 당했으면 누구나 꼭 신고를 했겠지 하는 안일하고 해이한 태도가 눈에 보입니다. 소비자가 피해를 당한다고 반드시 신고를 째깍째깍 할 거다? 그런 식이면 이런 오픈 마켓에서 살아남을 판매자는 손가락으로 금방 세고도 남을 정도밖에 없을 겁니다.
말하는 게 꼭 여럿이 떼거지로 항의하면 모를까, 나 하나 쯤이니까 냅두고 보자 인데, 그 하나 쯤들이 모두 고객이고, 그 고객들이 있으니 지네가 먹고 사는 생각은 안 하나?
지네가 모니터링이니 뭐니 하며 그저 지켜만 보는 사이에도 피해를 당하는 소비자가 생긴다는 생각은 전혀 안 하는지?
당사자끼리 해봐도 해결이 안 되니까 고객센터가 존재하는 건데, 이건 뭐 있으나 마나 존재의 의미와 가치가 없습니다.

이 판매자, 여기를 포함해 많이들 알고 이용하는 3사-11번가, 옥션, G마켓-에서 판매활동 하고 있는데, 그렇게 여러 군데 돌리면 한 군데 운영하는 판매자들보다 더 빠릿빠릿하고 책임감 있게 운영해야 하는데, 이 판매자는 그런 개념이 아예 없습니다. 어떻게 이런 개념으로 판매할 생각을 하는지? 판매가 장난인가?
이 판매자, 소비자가 쓰는 게시판 글, 즉 소비자와의 의사소통을 우습게 아는 건 기본으로, 남이야 답변 기다리든 말든 실컷 시간 낭비 시켜놓은 다음 재고가 있든 없든 무조건 품절이라며 물건 못 받게 하고 지맘대로 환불처리 강행하는 상도덕이 없는 작자입니다. 특가와 함께 상도덕도 세일했습니다.
나름 파워딜러로 판매한다고 눈에 뵈는 게 없는 듯 합니다. 특히 소비자의 말.
어딜 가나 마찬가지고.

게시판 답변 안 한다 하니까 이제 슬슬 기어나와 물건 발송하고 하나씩 더 쥐어주면서 답변 안 해도 일 처리는 한다, 이걸 보이려 쇼하며 지금까지의 행태를 묻으려 하는데, 그런다고 지가 해왔던 늑장처리, 소비자 의사 무시하는 행위가 없어지나?
태풍피해 있었다며 변명하고 있는데, 그딴 거 없어도 원래가 일 처리 그따위로 했던 판매자입니다.
내 일이 언제적부터의 일인데 어디서 내 일까지 여기다 묻어가려 해?

이런 판매자는 영구 판매정지를 당하든 어떤 식으로든 한 번 제대로 당해봐야 판매가 장난이 아닌 걸 배울 겁니다.

일단 오늘 신고 먼저 해두고, 그 다음의 내용은 다시 올리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3461 유통 한샘마트 포승점 전용신 2026-05-27
1513460 식음료 BBQ치킨 양산명동점 이병철 2026-05-27
1513459 기타 한국릴리(유) 이상섭 2026-05-27
1513458 기타 미소 안대수 2026-05-27
1513457 식음료 마켓컬리 백은지 2026-05-27
1513456 생활가전 쿠쿠전자 김대현 2026-05-27
1513455 생활용품 나들이한복 구은실 2026-05-27
1513454 기타 온라인쇼핑몰: 옥션 임현준 2026-05-27
1513453 생활용품 Nocelcozy

처리중

반품불가
신동주 2026-05-27
1513452 금융 NH농협생명 강하정 2026-05-27
1513450 기타 김영섭 김영섭 2026-05-27
1513449 기타 well247 김지영 2026-05-27
1513448 생활용품 한국아이치 김준길 2026-05-27
1513447 자동차 금강차유리 문용규 2026-05-27
1513446 통신 https://bangsongnara.com/flex.php#n

처리중

환불
신윤실 2026-05-27
1513445 생활용품 플레인바잉 신아율 2026-05-27
1513444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다영 2026-05-27
1513443 기타 크린토피아 김윤영 2026-05-27
1513442 기타 비포에프터클린 경기도 광주시 문형산길 93(신현동) 202-A19호 나선아 2026-05-27
15134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7
1513440 기타 미소(miso 청소업체) 김소희 2026-05-27
1513439 금융 세무법인 세이브택스 손민지 2026-05-27
1513438 항공·여행 여기어때 박영재 2026-05-27
1513436 항공·여행 아고다 신영아 2026-05-27
1513432 유통 KRBYSYHB 손리라 2026-05-27
1513431 생활가전 미닉스 유원석 2026-05-27
1513430 기타 써마드PLX 김정수 2026-05-27
1513427 기타 선일창호 박소진 2026-05-27
1513425 생활가전 코지마 고경수 2026-05-27
1513424 유통 쿠팡 박이현 2026-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